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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의 법적근거(영재교육진흥법), 영재교육의 실태, 영재교육의 대상, 영재교육의 모형, 영재교육의 학습활동조직, 영재교육의 속진교육, 영재교육의 심화교육, 영재교육의 문제점, 영재교육의 개선방안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10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영재교육의 법적근거(영재교육진흥법), 영재교육의 실태, 영재교육의 대상, 영재교육의 모형, 영재교육의 학습활동조직, 영재교육의 속진교육, 영재교육의 심화교육, 영재교육의 문제점, 영재교육의 개선방안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영재교육의 법적근거(영재교육진흥법)

Ⅲ. 영재교육의 실태

Ⅳ. 영재교육의 대상

Ⅴ. 영재교육의 모형
1. 내용 습득 모형(content mastery model)
2. 과정-산출 연구 모형(process/product research model)
3. 인식론적 개념 모형(epistemological concept model)

Ⅵ. 영재교육의 학습활동조직
1. 정규 교육과정내의 학습활동
1) 단원의 구조
2) 한 단원의 각 부분별 집단 편성 방법
3) 교사의 역할
2. 정규 교육과정외의 학습활동
3. 프로그램의 구조
1) 프로그램의 특성
2) 재능 영역 및 수업모형

Ⅶ. 영재교육의 속진교육과 심화교육
1. 속진 교육
1) 학년 혼합 학급
2) 사사 제도
3) 과외 활동
4) 이중 등록
5) 고등학교에 대학 과목 개설(Advanced Placement)
6) 학점 인정 시험제도
7) 학점제도
8) 통신 학습
9) 유치원 및 초등 학교에의 조기 입학
10) 중 고등 및 대학교에의 조기 입학
11) 조기 진급(월반)
12) 조기 졸업
13) 대학에서의 속진
14) 지속적인 속진
15) 자습에 의한 속진
16) 교육과정 압축 및 단기 완성(Curriculum Compacting & Telescoping Curriculum)
2. 심화 교육
1) 정규 교육과정의 폭과 깊이를 확장하기
2) 수업의 진도와 속도를 빠르게 하기
3) 교육 자료의 종류 및 내용을 영재의 특성과 흥미에 맞도록 한다
4) 과정 기술(Process Skill)즉 고차원적 사고력의 습득
3. 속진 교육과 심화 교육의 비교

Ⅷ. 영재교육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1. 문제점
2. 개선방안
1) 행․재정적 지원
2) 영재교육대상자 선발
3) 영재교육 담당교원의 전문성 신장
4) 영재교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시설 확충
5) 연계성 있는 영재교육
6) 영재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제고
7) 평가 체제 도입
8) 사이버 영재교육 시스템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특별히 뛰어난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는 ‘천재’, ‘수재’, ‘신동’, ‘영재’, ‘특수재능아’ 등으로 다양하다. ‘천재’ 나 ‘신동’은 과거에 주로 많이 쓰였으며, 각각 ‘하늘이 내린 재능’, 또는 ‘신이 주신 아이’라는 뜻으로 타고난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점을 함축한다면, ‘수재’는 ‘갈고 닦은 재능’의 뜻으로 ‘열심히 노력하여 이룬 뛰어난 성취’의 뜻을 나타낸다. 이에 비하여 ‘영재’ 또는 ‘특수재능아’는 1970년대 후반, 1980년대 후반부터 더 많이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재교육’ 이라는 용어가 어린 아동을 대상으로 잠재력을 계발시켜 주는 교육으로 이해되고 사용되는 경향이 있었다. 이 때문에 교육개혁심의회는 1987년에 ‘특수재능아’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뛰어난 능력은 유전되는 것인지, 아니면 환경에 의하여 계발되는 것인지에 대한 연구 및 논란도 계속되고 있다. 뛰어난 능력은 대부분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훈련 시켜도 계발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특별히 뛰어난 능력을 타고나지는 않았어도 후천적인 훈련을 통해서 계발되어 질 수 있는 것인가? 역사적 기록에 남을 만한 업적을 이룬 사람들에 관한 연구가 거듭 될수록 뛰어난 재능은 일부 타고나지만 환경에 의해서 후천적으로 계발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뛰어난 능력은 타고 나는 것이며 타고났다고 하더라도 후천적으로 계발되지 않으면 뛰어난 성취를 이루지는 못하므로 유전과 환경이 상호 역동적으로 작용하여 뛰어난 재능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영재’와 ‘특수 재능아’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한 개인이 나타내는 뛰어난 재능이나 능력이 타고난 것인가 또는 후천적으로 계발된 것인가에 관계없이 ‘뛰어난’ 아동을 통틀어 ‘영재’ 또는 ‘영재아’로 지칭하고, 뛰어난 특성을 ‘영재성’으로 지칭하고 있다.
따라서 영재성을 타고나지 않았는데 억지로 영재로 만들려고 애를 쓴다면 그 효과는 아주 미미하거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참고 자료

- 김주훈·이은미·최고운·송상헌(1996), 과학 영재판별도구 개발연구(I), 서울 한국교육개발원
- 교육인적자원부(2002), 영재교육진흥법 시행령, 교육부
- 교육인적자원부(2001), 영재교육실천방안 영재교육정책자료(1), 서울 신우사
- 이해명(1994), 영재교육 과정, 서울 형설 출판사
- 유안초등학교(2003), 초등학교에서 영재심화학습 프로그램 시행 연구,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연구학교
- 조석희·지은림·사기자(1997), 영재 판별 도구 개발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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