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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유비쿼터스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서울시 유비쿼터스 -직접사진찍은 사진과 여러가지 서울시에서 시행한
유비쿼터스 조사한내용

목차

서울시 유비쿼터스 사례조사
1.서울숲
1) 어린이 안전
2) 생태학습 서비스
3) u-테마
4) u-HealthCare
5) 무선 인터넷

본문내용

1.서울숲
①프로젝트구축: 서울시 u-City 2단계 사업으로 1단계 u-청계천 사업에 이은 후속 사업
서울시는 청계천에 이어 서울숲공원에 유비쿼터스 프리존 구축사업 완료하였다.
시민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안전· 복지ㆍ문화 분야 5대 특화 서비스 제공하고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숲을 방문하는 시민고객이 유비쿼터스 서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유무선 통합망 기반 5대 특화서비스 존 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1월 20일,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숲공원 야외무대에서 “u-Free Zone 서비스 시연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②제공 서비스 :
1) 어린이 안전 - 서울숲을 방문하는 가족단위 관람객의 어린아이들에게 USN Tag를 몸에 지니도록 해서 Tag를 착용할 경우 어린이가 보호자로부터 벗어 날 경우 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줌.
어린이가 안전하게 현장학습하고 뛰놀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목표.
입구의 방문자 센터에가서 자녀이름, 부모이름, 부모 핸드폰번호를 적고 목걸이 형태의 전자태그를 발부받을 수 있다. 목걸이 전자태그를 아이에게 걸어주면 부모는 방문자센터 근쳐 그리고 수변휴게실 근처의 설치된 유비쿼터스 아트조형물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 할수있으며 이동경로 추적이 가능하고 위험지역 진입 여부를



<헬스케어 모습>
전용홈페이지 주소: (http://u-health.seoul.go.kr)
5) 무선 인터넷 - 서울숲 어디에서나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시민고객 정보 접근성 보장 및 통신망 공동 활용체계 구축이 목표다.
시민고객이 서울숲 전역에서 노트북 및 PDA를 가지고 무선인터넷을 통한 공공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으며, 청계천 서울숲 한강을 잇는 u-Eco 벨트의 통신 인프라로 활용한다.
이용법은 노트북으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서울로 입력뒤 사용하게된다.
운영시간은 365일 24시간이다.
<편의점위 설치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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