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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장 미쉘 바르키아,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검은 피카소로 불리는 장 미쉘 바르키아와 급진적 흑인 운동 창시자인 말콤 엑스에 대해 소대한 리폿입니다.

목차

장미쉘바르키아
말콤엑스

본문내용

장-미셀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는 뉴욕 브루클린 병원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제라르 바스키아(Gerard Basquiat)는 하이티 포르 오 프랭스 태생이며 어머니 마틸드 안드라데스(Matilde Andrades)는 푸에르토리코 태생인, 양친 사이에서 바스키아가 태어났다.
1966년 바스키아 가족은 파크 슬로프에서 브루클린의 이스트 플랫부시 지역으로 이사했다. 그의 어머니는 패션 디자인과 스케치에 관심이 많았고 바스키아와 함께 자주 그림을 그렸으며 그를 가끔 미술관에 데려가기도 하였다. 어머니는 미술에 대한 바스키아의 흥미를 지속적으로 북돋아주었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어머니의 영향이었을까? 어릴 때부터 바스키아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어머니가 피카소의 그림을 보면서 우는 모습을 보고그림을 그리겠다고 결심한 바스키아는 "세이모 (SAMO, Same Old Man Shit)"라는 자필서명으로 뉴욕시 곳곳에 시적문구를 낙서하던 낙서화가였다. 이런 낙서그림이 1980년 타임 스퀘어 쇼를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되면서 평론가들의 주목을 끈다. 영향력 있는 흑인화가가 역사상 한 명도 없었던 미술계에 등장한 바스키아는 검은 피카소로 불리며 명성을 얻는다. 팝 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친구였던 그는 1984년부터 워홀과 공동 작업을 하기도 했다. 추상표현주의의 힘 있는 붓놀림을 사용하는 그의 그림은 아프리카의 동굴벽화에서 영향을 받은 원시주의와 사회적, 정치적, 대중적인 이미지를 드러낸다. 1983년 마돈나와 함께 지내기도 했던 바스키아는 워홀이 사망한지 일년 반 지난 1988년 8월, 워홀의 건물에서 마약으로 27세에 요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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