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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중견 강관기업 2009년도 실적 분석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9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내 중견 강관기업들의 2009년도 실적을 2008년도 비교한 자료

목차

1. 모닝에스티에스
2. 부국철강
3. 티피씨
4. 한진철관공업
5. 경안파이프
6. 유일강관

본문내용

모닝에스티에스
모닝에스티에스(대표 송원권)의 2009년 매출액은 693억 원으로 2008년 대비 3.6% 줄었다. 영업이익은 19억 5,600만 원으로 2008년 대비 1.7%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5억 7,900만 원으로 오히려 크게 늘었다.

부국철강
부국철강(대표 손일호)의 2009년 매출액은 2,578억으로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81억으로 전년 대비 36.5% 감소했고 당기순이익도 7억 3천만 원으로 21.9% 줄었다.

티피씨
티피씨(대표 이정훈)의 2009년 매출액은 332억 원으로 2008년 대비 4% 증가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24억 5,100만 원으로 2008년 대비 20.9% 줄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37억 3,800만 원을 기록하여 84.9% 증가했다.

참고 자료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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