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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 욥이 당한 고난의 의미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 와
"욥이 당한 고난의 의미" 자세히 나와있다.

목차

1.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
2.욥이 당한 고난의 의미

본문내용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란 무엇인가
바울에게 있어서 ‘의’사상이란 구약적이고 유대적
인 전통에 그 뿌리를 두고 있으며, 심판자이시며 동시에 구원자이신 하나님의 종말론적 구원의 의의 개념으로 등장한다.
바울은 “하나님의 의” 라는 개념을 비교적 드물게(6회) 사용하고 있으나, 이 합성어는 묵시문학적인 유대교에서 그의 계약을 성실히 지키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표현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이는 하나님의 행동에 대한 진술이다. 그는 인간이 표상할 수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하나님의 행동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간 특히 경건하다는 유대이등이 율법준수에 의해 자기 의를 세울 수 있다는 생각에 대해,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에 그의 흠없는 율법의 의가 그에게는 “해로운 것” 이었으며, 누구도 자신의 행위로는 의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것을 주장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율법의 행위를 요구하시거나 참작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의는 현재에 나타나게 된 하나님의 행동으로 표현되며, 그러한 하나님의 행동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까지 의롭다 하심’ 을 선포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다 : 행한 것이 없어도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을 믿으면 그 사람의 믿음이 그의 의로 인정된다(롬 3:26; 4:5 참조)는 것이다.
바울에게 있어서 의롭다고 선고하는 하나님의 행동은 불경건한 사람을 의로운 사람되게 하며, 죄인을 “새로운 피조물” 로 만드시는 창조적인 행동이다. 또한 바울은 로마서 5장 1절에서 믿음을 통하여 의롭다고 선고된 결과로서 “우리가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었다” 고 말한 바와 같이 그는 율법의 의로부터 전향한 자기 자신에 대하여 이렇게 말한다. 율법에 의한 나 자신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한 의, 다시 말하면 믿음에 세워진 하나님으로부터의 의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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