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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나오는 한자성어와 한시 총 정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존의 삼국지의 한자성어외에 한시까지 모두 망라한 자료입니다.
기존의 삼국지의 한자성어외에 한시까지 모두 망라한 자료입니다.
특히 예시 문장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본문내용

삼국지에서 유래된 고사성어
(고) : 고사성어
(구) : 글귀, 병법에 나오는 문구등.
(언) : 인물이 한 말.
(명) : 별칭 혹은 명칭.
(구) 가도멸괵 : 길을 빌려서 괵을 멸한다는 뜻. 이는 옛날 고사에서 비롯
(假途滅☆) 되었다. 주유가 길을 빌려 익주를 치는 척하면서 실로는
형주를 치려는 계획을 세우자, 제갈량이 이미 이를 간파하고 주유를 농락하였다.
(고) 간뇌도지 : 간과 뇌장을 쏟아낸다는 뜻. 사지에서 아두를 구해온 조운
(肝腦塗地) 에게 유비가 도리어 아두를 땅바닥에 집어던지며, `이 아
이 하나 때문에 명장을 잃을 뻔 했구나!`고 탄식하자 조운
이 감복하여 `간과 뇌장을 쏟아내도 주공의 은공을 갚을수 없겠습니다`고 말하였다.
(고) 강노지말 : 강하게 날아간 화살도 멀리 날아가 끝에 이르러서는 비단
(强弩之末) 결 한 장 뚫지 못한다는 뜻. 제갈량이 적벽전에 앞서 손권
을 만나면서 그를 안심시키기 위해 이렇게 말하였다. 여기서는 강노가 조조의 병력을 뜻한다.
(고) 개문읍도 : 문을 열어두고 도둑을 맞이한다는 뜻.(開門揖盜) 손책 사후 그의 뒤를 이은 손권이 자칫 슬픔에 젖어



화병(畵餠)
위제 조비는 위왕 조조의 법치주의를 계승하여 획기적인 `구품관인법`을 만들었다. 관리등용의 기준을 향론, 즉 후한 말 이래로 인물 평론에 의존하고 있던 것을 개선한 것이다. 당시 선비들 사이에는 말재주를 부리거나 화려한 언행만을 좋아하는 무리들이 득세하고 있었다. 소위 여론을 의식한 행동만이 만연하고 있었던 것이다. 철학적인 청담을 선구적으로 이끈 그룹들은 사총(四聰), 팔달(八達)이라 칭하고 무리를 지어 명성을 얻은 것도 이 무렵이었다. 다행히 당시는 유능하고 착실한 인물을 평가하는 조조시대의 풍조가 약간은 남아 있었다. 조비는 유능하고 착실한 인물들을 좋아했고 명성에 의존하는 자들을 극히 미워했으며 학문도 높고 덕행으로도 손꼽히는 노육(盧毓)을 이부상서로 기용했었다. 그에게 `그대와 같은 자를 모아라`라고 명령하고 특히 명성만 화려하고 실속이 없는 인물의 등용을 피하도록 지시하면서 말했다. "관리임용을 할 때는 명성으로 판단하여 채용해서는 안된다. 명성은 마치 땅에 그린 떡과 같아서 쓸모가 없다." 노육은 이렇게 해서 우선 고과법(考課法)을 만들고 재능보다도 덕행을 중시하여 관원을 임명했다. `화병`이란 말은 이 고사에서 나온 것으로 그림으로 그린 떡이니 먹을 수 없다. 따라서 실제적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의 대명사처럼 쓰이게 되었다. 실질을 숭상했던 조조가문의 특성이 엿보이는 고사다.
읍참마속(泣斬馬謖)
제갈량이 1차 북벌 대 가정의 전투 책임자로 임명한 마속이 제갈량의 지시를 어기고 자기의 얕은 생각으로 임의로 전투를 하여 참패를 가져 왔다. 마속은 우수한 장수요,제갈량과는 문경지교를 맺은 마량의 아우였지만 한중으로 돌아오자 눈물을 머금고 마속을 베고 장병들에게 사과를 한 것이다. 장관이 제갈량을 보고 "앞으로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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