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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싱어 실천윤리학 제11장 목적과 수단 함축 요약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피터싱어 실천윤리학 제11장 목적과 수단 함축 요약문.

목차

1절 개인의 양심과 법
2절 법과 질서
3절 민주주의
4절 시민불복종 혹은 다른 불복종
5절 폭력

본문내용

우린 많은 윤리 문제를 검토하고, 인정된 많은 관행들에 심한 반론을 제기가능함을 봤다. 이에 우리는 어찌 해야 하는가? 이 또한 윤리문제다, 2차대전 때 쉰들러는 여러 불법적인 술책을 이용해서 유태인 1200명을 구했고, 1984년 동물해방전선에 의해 벤실베니아 대학의 두뇌손상실험실이 시설파손, 실험테이프들이 강탈당해 실험실 내에서의 비인간적 동물학대의 실태가 밝혀졌고, 1984년 앤드류스는 비인간적 임신중절을 막기 위해 플로리라의 임신중절 전문병원의 임신중절 기구를 부수고 구조작전이라는 집단을 이끌며 병원 문을 막아 의사들과 임신중절 시술자들을 방해했다. 또 1976년 브라운은 테즈메니아 야생협회를 설립해 프랭클린 강의 댐 건설을 막기 위해 수력발전 위원회 통제지역에 무단침입, 댐 용지 진입로를 불법으로 막아 프랭클린 강을 지켜냈다. 이들은 그릇된 일을 행하였는가? 이들은 단지 법 위반자들인가? 우린 법에 복종해야 한단 최우선적 책무를 가지는가? 이 질문은 목적이 결코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는단 간단한 공식으론 처리불가하다.



5절 폭력
우리가 본 것처럼, 공공시선끌기, 다수설득수단으로 의도된 시민불복종은 다수강제의도하의 불복종보다 정당화하기 쉽고 폭력옹호가 더 어려움은 명백하다. 어떤 이들은 폭력수단-특히 사람에 대한-은 목적이 아무리 좋아도 정당화 못된다 주장한다. 폭력사용반대는 절대규칙에 근거할 수도, 그 결과에 대한 평가에 근거할 수도 있다. 평화주의자들은 결과와 상관없이 폭력사용을 그릇되다 여긴다. 이건 뭐든 금한다는 타 금지율같이 행위/무위의 규별이 타당하단 걸 가정하고 있다. 이 구별이 없다면 보다 큰 폭력을 방지할 유일수단이 폭력일 때 이를 사용하길 거부한 평화주의자들은 그들이 막지 못한 폭력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다. 자기 반대자들과 자길 싫어하는 자들을 조직적으로 살해하는 폭군을 암살할 기회가 생겼고, 그가 죽는다면 망명중인 지도자가 법에 의한 통치를 복구할 것임을 알고있다 하자. 만일 폭력은 무조건 나쁘

참고 자료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 철학과 현실사, 1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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