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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싱어 실천윤리학 제3장 동물에게도 평등을 요약문.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피터싱어 실천윤리학 제3장 동물에게도 평등을 요약문.

목차

제1절 인종주의와 종족주의

제2절 종족주의의 실제

1. 음식으로서의 동물
2. 동물실험
3. 종족주의의 다른 형태들

본문내용

제1절 인종주의와 종족주의
앞장에서 모든 이의 평등을 보장할 근본원칙이 이익 평등고려원칙이라 믿는 이유를 제시했다. 이 원칙만이 인간 간 모든 차이를 포괄하는 형태의 평등을 옹호하게 할 것이다. 이제 난 이것이 인간평등에 적합하다면 그것이 인간에게만 적용될 수는 없고, 다른 종-동물과의 관계에도 적용되야한다 주장하고자 한다. 이것은 처음엔 이상히 비칠 수 있다. 우린 여성/인종차별을 심각한 도덕/정치문제로 간주하고 있지만 동물은 동물애호가들의 관할일 뿐 인간평등도 안된 마당에 그것에 신경 쓸 수 있겠는가? 이는 동물의 이익에 대한 대중적 편견을 반영한다. 이런 편견은 흑인노예의 평등을 반대한 백인 소유주들과 진배없다. 우리 부모세대가 스스로 벗어난 이 편견을 비판하긴 쉽지만 우리의 입장에서 스스로 자기의 편견을 찾아내긴 어렵다. 우린 그 문제를 무시하는 가정을 버리고 논의를 따르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기 종족 밖 평등원칙 확장을 찬성논변은 이익평등고려 원칙성격 이해 정도로 간단하다. 타인을 형태나 능력으로 판단하고 차별하지 말라는 원칙, 여기엔 종족차이와 저지능을 이유로 동물들의 이익을 무시하지 말라는 것도 내포되어 있다. 앞장에서 보았듯, 여러 철학자들은 여러 형태이익에 대한 평등고려가 기본도덕원칙이라 주장해 왔다.

참고 자료

피터 싱어, `실천윤리학`, 철학과 현실사, 19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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