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경제학 용어, 경제 용어 정리집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09 한글파일한글 (hwp) | 34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경제학이나 일반 경제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가격의 역설

아담 스미스의 그의 저서(국부론)에서 모든 상품의 가치를 사용가치와 교환가치로 분류하였다. 그리고 물은 사용가치가 큼에도 불구하고 교한가치는 작은 반면에 다이아몬드는 사용가치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교환가치가 큼을 지적하면서 이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 것인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였다. 여기서 스미스의 사용가치는 오늘날의 총효용으로 통하고 교환가치는 시장가격과 연관되는 개념이다. 스미스가 제기하는 문제는 물은 인간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아주 유용한 재화인데도 값이 아주 싸고 다이아몬드는 전혀 없어도 살아갈 수 있는데 아주 비싼 값인 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하는 것이 된다. 스미스가 제기한 이와 같은 가치의 이율배반적 현상을 스미스의 역설 또는 가치의 역설 이라고 부른다. 스미스의 역설은 1세기가 지나서 한계효용파 이론에 의하여 비로소 만족스럽게 설명되어 역설적 현상이 아니라 합리적 현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무차별 곡선

소비자에게 똑같은 만족을 주는 상품의 조합들 중에서 소비자에게 한 조합만 선택하라고 하면 어느 조합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이것을 소비자가 똑같은 만족을 주는 상품의 조합들에 대하여 무차별하다고 말한다. 무차별한 상품의 조합점들을 이은 곡선을 무차별곡선이라고 한다.

한계대체율 체감의 법칙

2개의 재화를 결합해서 소비하는 경우의 무차별곡선을 상정하고 이 곡선 위의 어떤 점에서 2재화가 결합하여 다른 점에서의 2재와의 결합과 같은 효용을 얻기위해서는 그 2재화의 어느 쪽을 얼마나 증가시키고 또 다른 쪽을 얼마나 감소시켜야하는하는 그 비율을 한계대체율이라고 한다.

한계대체율 = Y의 감소분/X의 증가분으로 정의된다.
이런 한계대체율은 좌측에서 우측으로 갈수록 점점 작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데 이를 한계대체율 체감의 법칙이라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