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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1~3부요약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에밀1~3부까지의 내용 요약과 발제지

목차

1. 제1부 유년기의 에밀 - 신체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는 양육

2. 제2부 다섯 살에서 열두 살까지 - 신체와 감관의 훈련

3. 제3부 열두 살에서 열다섯 살까지 - 지능과 기술 교육

본문내용

제3장. 가치의 문제와 교육 - 장 자크 루소 『에밀(1,2,3부)』
1. 제1부 유년기의 에밀 - 신체의 자유를 구속하지 않는 양육
"조물주의 손에서 나올 때에는 모든 것이 선하지만, 사람의 손으로 옮겨지면 모든 것이 타락한다."는 유명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성선설에 기초한 루소의 교육론
(1)자연의 교육원리
우리의 능력과 기관의 내부적인 발육은 자연의 교육이다. 이러한 발육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인간의 교육 이다. 우리들을 자극하는 갖가지 사물에 관한 우리 자신의 경험에 따라 얻는 것은 사물의 교육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 가지 종류의 스승한테서 배움을 얻는다.
⇒인간의 인간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세 가지 유형의 교육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된다. 그럴 때, 비로소 균형이 잡힌 인간, 건강하고 강한 인간, 선한인간, 즉 자연인이 형성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인 형성의 관건이 되는 조화로운 교육은 자연교육으로 규정 된다. <에밀>의 저자 루소는 자연교육을 진정한 교육의 목표로 제시한다. 그렇다면 자연교육이란 무엇인가?
(2)인간을 만들 것인가, 시민을 만들 것인가?
교육은 인간교육과 시민교육으로 나눌 수 있다. 자연적 본성을 기르는 것이 인간교육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을 양성하는 것이 공공(시민)교육이다. 오늘날(루소의 시대) 공공교육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대부분의 학교가 사회적



(4)오류의 위험성
우리는 결코 아이의 입장에 서볼 수 없다. 우리는 그들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우리의 생각들을 준다. 언제나 우리 자신의 추론을 따라 일련의 진리를 나열하지만, 우리는 그의 머릿속에 터무니없는 것들과 오류들만 축적해 줄 뿐이다.
-그는 되도록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하게하고 아이가 이해할 수 없는 말, 묘사, 웅변적인 표현, 비유 같은 말을 하지 않게 하고 있다. 특히 그는 아이가 모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두려워한다. 즉, 오류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며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그의 두뇌 속에 정확하고 명료한 관념만 넣어주도록 하고 있다. 정확하고 명료한 지식은 결국 아이의 감각을 통해 얻은 경험들일 것이다.
(5)호기심 유발을 통한 교육 -호기심이란 무작정 알고자하는 지적 욕망이기 이전에 자신의 자연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가능한 새로운 수단들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것을 그 근본원리로 한다
태양의 공전을 가르치기 전에 루소는 먼저 에밀과 더불어 아침저녁으로 숲을 산책하면서 태양의 궤적을 관찰한다. 태양이 일정한 곳에서 솟아올라 일정한 곳으로 사라지는 것을 본 뒤 장자크는 `그렇다면 밤사이에 태양이 어떤 궤적을 그리며 움직임으로써 같은 장소에서 솟아오를 수 있을까?`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질문을 한다. 그러나 답변은 중요하지 않다. 태양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가설적인 이론을 추론하는 활동을 이끌어 내는 데 유익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또한 천문학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에밀에게 학습의 동기가 생겨나기를 기다린다. 장자크와 에밀이 몽모랑 시의 북쪽 숲에서

참고 자료

1. 김상섭, 『현대인의 교사 루소』, 학지사, 2009.
2. 양은주, 『교사를 일깨우는 사유』, 문음사, 2007.
3. 장자크 루소, 김중현 역, 『에밀』, 한길사,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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