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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애리얼리 -상식밖의 경제학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상식밖의 경제학 (댄 애리얼리) - 저자 인터뷰자료라고 보면 됩니다.

목차

댄 애리얼리
■"자신의 선택과 결정을 늘 실험하고 검증해야"
■"시장이 잘하는 것과 시장이 제대로 못하는 것 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시대가 올 것"
■"상실된 신뢰감의 치유가 필요"

본문내용

댄 애리얼리
경제학계의 `코페르니쿠스` 댄 애리얼리 교수경제학이 뒤집혔다 "인간은 불완전하다"
41세의 이 젊고 신선한 경제학자에 지금 미국이 열광하고 있다.
그가 지난해 처녀작 저서를 내자, 아마존이 `2008년 경제·경영 올해의 책 1위`로, 비즈니스위크가 `2008년 베스트 비즈니스 북`으로 꼽았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앞다퉈 "눈부신 통찰력으로 가득 찬", "정말로 독창적"인 책이라고 찬사를 보냈고, 뉴욕타임스는 "획기적이고 혁명적인 책"이라고 평했다.
스스로는 `포천(Fortune)`이 최근 선정한 `당신이 꼭 알아야 할 신진 경영 대가(大家·guru)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금융 위기를 일찍 예언한 것으로 유명한 누리엘 루비니(Roubini) 교수 등과 함께 말이다.
`Predictably Irrational (번역서 제목 `상식 밖의 경제학`)`을 쓴 듀크대의 댄 애리얼리(Ariely) 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사람이 `예측 가능하게 비합리적`이라고 주장하는 이 단 한 권의 책으로, 그는 `경제학계의 코페르니쿠스(Copernicus)`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까지 낳고 있다. 마치 천동설(天動說)을 반박하고



■"상실된 신뢰감의 치유가 필요"
―현재의 위기에 대한 미국 정부의 대응은 잘하고 있는 건가요?
"저는 미국 정부가 큰 것을 하나 놓치고 있다고 봅니다. 바로 `상실된 신뢰감의 치유`입니다. 이런 게임을 예로 들지요. 당신에게 10달러를 준 후, 그 돈을 당신이 모르는 A에게 넘겨 주면 그 돈이 5배로 불어난다고 합시다. 당신은 그를 믿고 돈을 넘겼는데 A가 50달러를 나누지 않고 도망갔다면 어떻겠습니까? 배신감을 느끼겠지요?
그 다음에 제가 또 당신에게 `나에게 10달러를 주면, 내가 A에게서 50달러를 빼앗겠다. 단, 그 돈은 내가 갖지 당신에게 주지는 않는다`고 제안한다면 어떻겠어요? 전통적인 합리적 가정이라면 `내가 10달러를 또 없애느니 그냥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하겠지만 사람들은 대체로 이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보복을 하겠다는 심리는 매우 격동적인 동기 부여입니다. 행동경제학적으로 볼 때, 또 이런 보복은 합리적이기까지 합니다.
지금 미국의 시민들은 월스트리트가 50달러를 들고 도망갔다는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50달러뿐입니까? 퇴직 연금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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