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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셀로 미탈 2009년 경영 실적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9년 7,320만 톤을 생산하여 조강생산 기준 세계 1위 철강사인 아르셀로 미탈의 `2009년 경영보고서`를 분석한 자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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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9년 7,320만 톤을 생산하여 조강생산력 기준 세계 1위 철강사인 아르셀로 미탈이 2009년 경영보고서를 발표했다.
먼저 매출액은 651억 불로 2008년의 1,249억 불에 비하여 48% 감소했다. 출하는 7,100만 톤으로 2008년의
1억 1백 70만 톤에 비해 30.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70억 불로 2008년 1,230억 불에 비해 86.2%나 감소했다.
순이익도 마찬가지로 1억 1,800만 불로 2008년 94억 4,600만 불에 비해 무려 98.8%나 줄었다. 이에 따라
기본주당이익(Basic Earning Per Share)은 0.08 불로 2008년의 6.84 불에 비해 미미했다.
세계금융위기로 철강가격과 출하량이 대폭 감소한 것이 원인이라고 경영보고서는 분석했다.

사업부문별 출하량을 보면 Flat Carbon Americas(미주 지역)가 16,121,000 톤이고
Flat Carbon Europe(유럽 지역)이 21,797,000 톤, Long Carbon(북남미, 유럽, 기타 지역)이 19,937,000 톤,
AACIS(Asia, Africa and CIS)가 11,769,000 톤, Stainless Steel 부문이 1,447,000 톤을 기록했다.

락시미 미탈 회장은 “남아있는 2010년을 전망할 때 나는 확실히 지난 1년보다 낙관적이다. 위기는 우리 모두에게 대단히 고통스러웠다.
하지만 위기는 더 강하고, 날렵하고, 튼튼한 조직을 만드는 긍정적이고도 꼭 필요한 변화의 촉진제가 되었다”고 회고했다.
그는 직원과 고객, 노동조합, 주주와 동료에게 “우리는 이미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견디어냈다. 회사가 회복되면서 우리는 앞으로
세계를 리드하는 철강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CFO를 맡고 있는 아디트야 미탈은 “우리는 더 날렵해졌고 원가에 집중하며 성장프로젝트에 타켓을 맞췄다. 변화는 항상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작년에 리더십을 보여줬고 결과적으로 우리는 이제 강한 회사가 되었다”고 말하며
“2009년의 위기는 기업가 정신을 유지하고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줬다. 또한 우리는 언제나 최대한 생산적이고
날렵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Global Metals & Mining Index와 비교한 아르셀로 미탈의 주가흐름을 살펴보면 2006년 8월 1일을 100으로 봤을 때
금융위기가 닥친 08년 12월을 저점으로 2009년 말까지 계속 회복되었음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1. 아르셀로미탈 2009년 경영보고서
2.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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