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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와 나치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모든 사람들이 알고있는 세계 2차대전의 주범인 히틀러, 유대인을 대학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히틀러, 유대인이라면 무조건 등하시하고 학살했던 나치들..

하지만 이런 모습이 아니라 다른사람과 다른 시각으로 조사해보았습니다.

그 당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일, 독일을 사랑했던 히틀러.. 독일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끼는 나치들 이렇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조사해보았습니다.

페이지는 목차 포함 9페이지입니다

히틀러와 나치에 대해 요점 정리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조사하고 제가 쓴 리포트이며 제출당시 교수님께서 항상 같은 시선이 아니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다는 점에 칭찬을 하셨습니다

목차

1. 아돌프 히틀러 (Adolf Hitler)

2. 나치스 (Nazis)
1) 나치스의 성격
2) 나치스운동의 특색
3) 당의 조직
4) 당의 발전
5) 통제와 일상생활

3. 2차대전 당시 유대인 박해 및 학살의 진상

4. 결 론

본문내용

먼저 세계사는 승전국의 입장에서 쓰여져 있는 글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는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에 입장이 더 유리하기 때문에 패배한 나라는 악의 축으로 전략하거나 그들의 사실은 많이 왜곡되어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히틀러의 행동이 또는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한 죽음들이 절대로 정당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해보고 그런 쪽으로 조사를 해봤다.

한 예를 들자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삼국지라는 책이 있다. 이 삼국지는 대부분 유비의 입장에서 적은 책이라는 것이다. 유비 입장에서는 조조란 사람은 상당히 악랄하고 의심이 많은 사람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번외편에서는 조조 입장에서 쓴 것에서 보면 위 책과 전혀 다르다.
조조는 항상 조심성이 강하고 부하들을 잘 챙기며 그들을 많이 챙겨줬지만, 유비는 이편 저편과 동맹을 이루고 그들을 배신한다는 것이다.
조조 번외편 말고도 유방 등의 다른 장수들의 입장에서 쓴 책들을 봤을때는 그 들의 입장에서 쓴 책을 봤을 때 내 생각은 이러했다.
어떠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야한다는 것이다.

너무 다른쪽으로 넘어가는 것 같지만, 이 말을 하기위해 위의 예시를 말한 것이다.

난 히틀러란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봤다.
만약 그가 자신의 이득으로만 Nazis를 만들고,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히틀러란 사람은 독일이라는 자국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는 생각이 든다.
그 독일이라는 나라의 애착이 심하고 자국의 자존심이 강해. 어찌 보면 제 2차 세계 대전 이 발생한거 같다. 그 전쟁이 정당하거나 옳다는 생각이 아니다.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많은 피해와 사상자들은 많고 그것 또한 문제지만 이러한 얘기가 있다.
“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자며 수 백명을 죽이면 왕이라는 말. “
만약 그가 제 2차 세계대전을 성공했다면 세계사는 바뀌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내가 찾아본 자료에는 히틀러뿐 아니라 독일인들은 유대인들을 상당히 아끼고 그들을 옹호했다고 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러한 독일인을 배신하여 그들의 이익을 도모하였고 그러한 일들이 발각되었으며 거기에 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 명분안에 그들의 희생이 발생한거 같다.
만약 제 2차 세계대전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추방정도로 끝났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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