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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당의 역사와 독일 기독교민주당(독일 기독교민주동맹, CDU), 독일 사회민주당(SPD), 독일 녹색당, 독일 자유민주당 심층 분석(독일 정당, 독일, 기독교민주당, CDU, 사회민주당, SPD, 녹색당, 자유민주당)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독일 정당의 역사와 독일 기독교민주당(독일 기독교민주동맹, CDU), 독일 사회민주당(SPD), 독일 녹색당, 독일 자유민주당 심층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독일 정당의 역사
1. 3당체제의 확립(1949-1983)
2. 녹색당의 등장과 양대 블록체제(1983-1990)
3. 민사당(PDS)과 지역적 비대칭구조(1990년이후)
4. 극우정당의 약진(1990년 이후)

Ⅲ. 독일 기독교민주당(독일 기독교민주동맹, CDU)
1. 역사 및 개관
2. 당조직
3. 공천제도
4. 당의 운영

Ⅳ. 독일 사회민주당(SPD)
1. 당조직
1) 지역지부
2) 당대회(Parteitag)
3) 당이사회(Parteivorstand)
4) 당평의회(Parteirat)
5) 기타 업무공동체(Arbeitsgemeinschaft): 사회그룹별로 조직
2. 공천제도
3. 당원과 당재정
4. 독일사민당의 국민정당화

Ⅴ. 독일 녹색당

Ⅵ. 독일 자유민주당

Ⅶ.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다당제의 서독에서 45년 이래 정권에 참여했던 주요 정당은 기독교 민주동맹(CDU), 기독교 사회동맹(CSU), 사회민주당(SPD), 자유민주당(FDP) 등이다. 이중 기독교 민주동맹과 사회민주당이 사실상 양대 정당을 이루고 있다. 자유 민주당은 일관되게 10% 내외의 득표율에 머물러왔고 상위 2개 정당이 과반수를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에 주로 기독교 민주-사회동맹과의 연립정부에 참여하여 왔다. 80년대 들어 녹색당이 등장하기는 하였으나 기존 정당체제를 바꿀만한 세력은 되지 못하였다. 독일은 정당에 관련된 부분이 헌법에까지 규정되어 헌법적 규범으로 자리잡음으로서 거의 운영 전반에 걸쳐 실정법의 지배를 받고 있다. 이는 전후 바이마르공화국의 붕괴를 가져왔던 극단적 좌우 대립을 막기 위한 것으로서 서독 기본법 제 21조는 ‘그 목표나 행동으로 자유민주기본질서를 해치려고 하거나 연방 공화국의 존속을 위협하려는 정당은 위헌으로 규정될 것이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4독일의 정당은 대규모 당원확보를 강조하는 대중정당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유권자의 5% 정도가 정당원이다. 그러나 이중 당비 지불 이상의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열성당원은 낮은 비율에 그치고 있고 당비가 당 운영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점차로 줄어들고 있다.
조직적 측면에서 독일 정당은 각 주당이 중앙당에 대해 상당히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음이 두드러진다. 이는 기본적으로 각 주가 자치권을 가지는 연방제이기 때문에 그러하다. 후보자 선출 또한 중앙당의 영향력보다 주당의 선출권이 우선하며 후보자들의 리스트도 주당에서 결정된다. 후보자의 선출 절차는 대개 당활동가들만의 직접 투표권 행사로 이루어지는데 70년대 이후 청년 당원들의 대규모 입당으로 지역-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당내경쟁(후보자 경선 등)이 더욱 활발해 졌다. 중앙당과 지역당과의 관계는 각 정당별로 약간의 편차가 있는데 사회민주당(SPD)는 보다 중앙집권적 전통이 강하고 기독교 민주동맹(CDU)은 주당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자율권을 행사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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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2000), 독일의 행정체제 : 정치-행정관계와 행정국가, 서울 : 백산자료원
디터 놀렌(1994), 선거제도와 정당체제, 다나
박응격(2001), 독일연방정부론
서울대학교 독일학연구소(2000), 독일이야기 2, 거름
이헌근(2000), 현대유럽의 정치(그 이상과 현실), 신지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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