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동북아민족주의 극복과 통합방향 -21세기 동북아의 위상 EU와 비교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동북아시아에 관한 교양수업 관제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21세기 동북아의 위상을 EU와 비교 동북아시아 통합방향과 미래를 서술했습니다.

목차

Ⅰ. 머리말

Ⅱ. 동북아 민족주의

Ⅲ. 동북아시아 공동체의 통합방향

Ⅳ. 동북아시아 공동체의 미래

Ⅴ.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얼마 전 체코를 마지막으로 리스본조약에 대한 EU 27개국 회원국 전체의 비준이 마무리됐다. 이로써 EU의 정치공동체로서의 변모가 가속화 되고 있다. 그동안 EU는 경제공동체로서는 성공적이었지만 회원국 간의 단일한 목소리를 내지 못함으로서 정치공동체로서의 두각은 드러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리스본조약의 발효로 EU가 정치적공동체로서 제 역량을 발휘하기 시작한다면 국제사회에서 EU의 영향력은 막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역내 시장의 통합도 보다 공고해지고 주변국과의 외교나 무역에서도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EU의 진보는 동북아시아 지역에도 많은 시사점을 준다. 리스본조약 비준 이후 동북아시아 지역의 연합론과 공동체 구성의 필요성이 더욱 힘을 얻고 있다. 특히 글로벌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지역의 경제적 지위가 향상되면서 연합을 통한 국제사회 내 영향력 확대가 화두가 되고 있는 EU의 진보는 동북아시아 지역공동체 형성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Ⅱ. 동북아 민족주의

동북아 공동체에 대한 논의는 비단 최근에 시작된 것만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동북아 지역공동체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돼 왔으며 이를 위한 연구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동체 형성을 위한 노력이 더디게 진행되는 이유 중 하나는 동북아시아 내에 존재하는 배타적 민족주의 때문이다. 특히 지난 일본의 식민 지배와 침략전쟁은 한국과 중국 내에서 반일, 항일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한 민족주의가 형성되는 결과를 나았다. 일본에서의 민족주의 역시 지난 과거에 대한 제대로 된 반성과 사과 없이 극우 민족주의자들을 중심으로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이 같은 각국의 배타적인 민족주의는 역사를 둘러싼 갈등을 지속시키며 영토분쟁 등으로까지 비화되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