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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X와 지구의 충돌설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0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12년 지구 종말설의 주요 근거는 2012년 지구와 충돌하는 행성(Planet) X가 존재하며 마야 문명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것이다.
우선 과학자들은 행성X 설이 가당치 않다고 일축한다. 워싱턴포스트는 전 세계에 10만 명의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있다며 특정 행성이 지구로 접근하고 있다면 당연히 알아채게 돼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미 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해 각국의 천문연구기관 등에서는 항상 소행성 등 지구 접근체들을 연구하고 있다. NASA의 수석연구원인 데이비드 모리슨에 따르면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직경이 2마일 이상인 모든 지구 접근체에 대한 `지도`를 완성했는데 당장 지구에 위협이 되는 접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목차

● `니비루 행성 X (Niviru)‘

● `니비루 행성 X`의 지구 접근시. NASA 시나리오
● 지축변동시 지각 이동은 다음과 같다.
● 권력 엘리트들의 은폐
● 고지자기학 (Paleomagnetism)에서 본 지축변동
● 극의 이동(Polar Wandering)

● Nibiru and Doomsday 2012: Questions and Answers
(행성X 즉 니비루의 지구충돌설에 관한 우주생물학자의 입장 20문 20답 형식)

● 나의 의견

6. 자료출처 및 참고서적

본문내용

“2012년 지구 종말설의 주요 근거는 2012년 지구와 충돌하는 행성(Planet) X가 존재하며 마야 문명의 달력이 2012년 12월 21일에 끝난다는 것이다.
우선 과학자들은 행성X 설이 가당치 않다고 일축한다. 워싱턴포스트는 전 세계에 10만 명의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이 있다며 특정 행성이 지구로 접근하고 있다면 당연히 알아채게 돼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미 항공우주국(NASA)을 비롯해 각국의 천문연구기관 등에서는 항상 소행성 등 지구 접근체들을 연구하고 있다. NASA의 수석연구원인 데이비드 모리슨에 따르면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직경이 2마일 이상인 모든 지구 접근체에 대한 `지도`를 완성했는데 당장 지구에 위협이 되는 접근체는 발견되지 않았다.
2029, 2036, 2068년에 지구에 접근하는 아포피스(Apophis)라는 소행성이 있기는 하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 아포피스는 1만8,000마일(약 2만8,900km) 이상 지구를 빗겨갈 것으로 계산됐다. 최장 길이도 축구장 너비의 2.5배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지구 멸망설을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2가지 요인인 행성X충돌설, 마야달력설이 전문가들에게 객관적으로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위의 이진희 기자가 밝힌바와 같이 행성X는 특정한 행성을 가리키는 이름이 아니다. 지구는 언제나 ‘딥 임팩트(소행성 충돌)의 위험 속에 살고 있었으며,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즉 딥 임팩트는 언제가는 일어날 수밖에 없는 사건이겠지만, 그 날이 2012년이라는 것은 증거 불충분한 신빙성 없는 자료들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행성을 지칭하여 사람들은 행성X라고 부르게 되어 진 것이다. NASA측에 따르면 2020년대와 2030년대에 딥 임팩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약간 있다고 하지만, 그 확률은 수만~, 수백 만분의 1정도로 미약하다고 한다. 한마디로 2012년 딥 임팩트에 의해 지구가 멸망

참고 자료

1. 나사 20문 20답 표명 출처.
http://astrobiology.nasa.gov/ask-an-astrobiologist/intro/nibiru-and-doomsday-2012-questions-and-answers
2. 행성x 소개글.
http://godweare.net/article/etc/nibiru1.htm
3. 행성x 영상.
http://planetxvi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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