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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발전적 벤치마킹, 요코하마를 보다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10.04.07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인천의 도시발전 모델 비교한 레포트입니다.

요코하마를 모델로 인천의 도시발전 모습을 조망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시작하며 - 인천은 어떠한 곳인가
◆ 근대 이후 산업도시로의 발전한 인천
◆ 그러나 발전 단계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였다!
◆ 그렇다면 인천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

본문내용

인천(仁川)은 우리 근현대사의 굴곡을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다. 구한말엔 외세 침략의 관문이었고, 일제 강점기에는 수탈과 대륙침략의 최전선이었다. 광복 후엔 전쟁을 피하기 위해,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고향을 등진 실향민들의 집결장이었다. 자연히 도시는 이방인들로 가득 찼다. 지금도 인천은 해마다 15만 명이 유입되고 15만명이 떠난다.
인천토박이라는 개념을 출생지로 한정한다면 인천출생의 비율은 약 40%정도이고 그 다음이 충청도 13%, 전라도 12%, 서울 10%, 경기 9% 순으로 나타나, 순수하게 인천에서 출생한 비율은 40%를 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시민이 본 인천이라는 연구(정영태 1998)에서도 부친의 고향(출생지), 자신의 출생지, 성장지, 인천으로 이주하기 전의 거주지 등을 종합해보면 전형적인 인천시민은 부모가 충청도나 전라도에서 태어나 서울이나 경기도로 이주해 온 뒤 직장을 찾아서 인천으로 이주해 왔다고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 인천은 토박이 주민 층이 매우 엷은 편이며 주민의 특성은 보수적인 면 보다는 일반적으로 자주성이 강하고 진취적이며, 개척적인 능력이 강한 편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조금 부정적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이동성’이 높아 지역문제에 무관심하고 지역의식과 시민의식이 부족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또 인천인 셈이다. 따라서 지역인사도 부족하고 그에 따라 다른 대도시에 비해 정치, 경제적으로 소외받고 있는 곳이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이주민’ 2,3세들은 인천사람이라는 의식에 눈뜨기 시작하고 있고 지역문제에 자주적으로 접근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또한 19세기 근대화 관문에서 21세기 동북아 중심도시로 탈바꿈 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 근대 이후 산업도시로의 발전한 인천


자유공원에서 바라 본 인천항의 야경


▶ 개항 이후 서울의 관문역할하면서 인천은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항만 관련 산업 및 교역중심지로서 성장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제2의 항구도시로 성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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