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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표현을 위한 차자표기 발달과정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4.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훈민정음 이전 우리 조상들이 우리말 표현을 위해 개발했던 차자표기의 발달과정에 대해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차자표기법
2. 머릿말
3. 발달 과정
ⓛ고유명사 표기
②서기체
③이두
④구결
⑤향찰

본문내용

고유명사 표기부터 이두 향찰 표기법과 향찰을 통한 전면적인 국어의 표기 단계로 나누어 살필 수 있다. 한자의 의미가 우리말로 고착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아 표음 기능을 취해 적는 방법이 앞선 것이었다. 문장표기의 첫 단계는 서기체 표기로 한자들이 각각 그들의 본래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나 우리말의 어순대로 배열되어 있다. 문장까지 적고 있는 이두는 문법형태를 우리말 어순으로 표기한 것이다. 반면 구결은 한문 문장에 붙는 문법 형태소만을 대상으로 한다. 향찰은 이전에 나온 고유명사표기와 이두의 확대이다. 의미부는 한자의 의미를 빌리고, 형식부는 한자의 음을 빌려 적는 것으로 복잡한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1. 차자표기법
한글 이외의 문자를 빌려서 국어를 기록하는 방법의 총칭.
문자 체계는 물론 그 운용의 규칙까지 포함한다. 따라서 넓은 의미로는 현대 국어의 로마자 표기도 포함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한자를 빌려 국어를 기록하는 문자의 운용을 일컫는다.
2. 머릿말
옛날 기록에 따르면 우리 조상들이 문자를 쓰고 있었던 듯 한 흔적이 있으나, 믿을 만하지는 못하다. 훈민정음이전에 우리 조상들이 우리말을 적기 위하여 가장 먼저 사용했던 문자는 한자였다. 일찍이 중국 문화의 영향을 받아 그들의 하나가



구결은 자형으로 보아 몇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1. 정자 구결은 한자의 자획을 줄이지 않고 정자로 구결을 기입하는 방법인데 전자체 구결이라고도 한다.
2. 약자 구결은 한자의 자획을 줄여 간략하게 표기하는 약자 구결은 약체 구결, 또는 소획자 구결이라고도 한다.
3. 한글 구결은 1443년 훈민정음의 창제 이후로 한문 문서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불완전한 차자 표기에 비하여 표음 문자인 한글 표기가 구결을 더욱 정확하게 적고 있음은 물론이다.
⑤향찰
한자의 음과 훈을 최대로 이용하여 완전한 우리말 표기를 성공시킴으로 구결 이두와 달리 실사의 표기까지 가능하게 한 차자 표기의 완성이라 할 수 있다. 한자의 음과 훈을 빌어 의미부는 훈으로 형태부는 음으로 적는 차자의 원리는 구결, 이두와 다를 바 없으나 이 표기가 특히 신라의 노래 향가의 표기에 이용되었기 때문에 향가식 표기법이라고도 부른다.
현존하는 자료가 너무 적고 시가 표기라는 특수성도 있어서 아직도 완전한 해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데, 이 향찰이 향가

참고 자료

김동소(1998), 한국어 변천사, 형설출판사
김광해(1999), 국어지식탐구, 박이정
이응백,이기백 (1993), 국어학사, 한국방송통신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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