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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안읍성과 낙안분지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10.04.07 | 최종수정일 2013.12.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낙안읍성의 역사, 유래, 크기 및 낙안읍성이 자리한 낙안분지의 지형적 특성을 분석함. 여러가지 지형도와 지도를 통하여 낙안분지의 지형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음.
학술답사 보고서임.

목차

Ⅰ. 序說
Ⅱ. 낙안읍성 소개
Ⅲ. 낙안 분지
1. 낙안 분지의 입지
2. 낙안 분지와 주변 산지
3. 낙안 분지의 수계
4. 낙안 분지 형성 과정
(1)지구조 운동 체계
(2)외적 영력의 작용
Ⅳ.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序說

2009년 4월 20일과 21일에 걸쳐 전라남도 일대를 다녀온 이번 학술답사는 지리적인 측면보다는 경제적, 문화적인 측면을 더 고려하여 답사지가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광양제철소, 순천만, 죽녹원 등을 지리적인 측면에서 살펴볼 수도 있겠으나 관련 내용이 부족한 듯하여 낙안읍성을 답사 보고서의 주제로 선정해 보았다. 낙안읍성 답사 당시 비바람이 몰아쳐 자세히 돌아보지 못하고 사진도 많이 찍지 못하였으나 낙안읍성이 현재의 자리에 위치하게 된 시대적인 배경 및 지리적인 조건 등을 추가 자료 및 논문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 본 보고서의 목적이다.

Ⅱ. 낙안읍성 소개

낙안읍성은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동내리, 서내리, 남내리에 걸쳐 있는 평지성이다. 1397년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襄惠公) 김빈길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고 왜구를 토벌하였다. 『세종실록』「지리지」에 “낙안읍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592보”라고 했으니, 그 사이에 돌로 고쳐 쌓은 듯하다. 그 뒤 인조4년(1626년)부터 6년까지 낙안군수로 재임했던 임경업(林慶業) 장군이 고쳐 쌓았다. 한국의 읍성 p.57 2~7

1899년 편찬된 『낙안읍지(樂安邑誌)』에 의하면 “읍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1,590척이며, 높이가 8척이다. 치첩(雉堞) 성 위에 낮게 쌓은 담. 여기에 몸을 숨기고 적을 감시하거나 공격하거나 한다. ; 네이버 국어사전
이 660, 옹성이 6, 못이 하나 있다.”고 하였다. 전게서 p.60 25~26

참고 자료

1. 허경진, 《한국의 읍성》, 2001, 서울 : 대원사
2. 이오석, 《낙안 분지 지형 연구》, 2004, 한국교원대학교 : 교육학 석사 학위
3. 국가GIS통합포털, http://www.ngi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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