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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20대 남녀 사랑측정 연구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6 한글파일한글 (hwp) | 41페이지 | 가격 7,000원

목차

// 머리말 1


Ⅰ. 계획 1
1. 시간계획 1
2. 비용계획 1
3. 업무계획 1

Ⅱ. 설문지 4
1. 최종 유형 확정 4
2. 각 사랑 유형의 개념적 정의 5

Ⅲ. 표본추출 6
1. 표본추출의 의의 6
2. 표본추출의 성격과 목적 6
3. 표본추출방법 7
4. 표본추출의 문제점 8

Ⅳ. 분석&결과 10

// 참고문헌 32

// 참고사이트 32

부록:설문지

본문내용

Ⅳ. 분석&결과
1. 설문지가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개념을 측정할 수 있는가.

설문지를 통해서 사랑을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문항을 만들어서 사랑점수를 측정하였다.
요인분석을 하였다.
스크리 도표는 요인이 몇 개인가를 알아보는 것이다.
스크리 도표를 보면 고유값이 1보다 큰 것이 1개 있고 뚝 떨어지므로 우리가 7가지로 나눈 사랑이 1개로 묶일 수 있다는 뜻이다.
요인행렬표를 보자.

요인행렬(a)

요인
1
신뢰성총점환산
0.771
열정적총점환산
0.750
이타적총점환산
0.715
동반자총점환산
0.708
친밀감총점환산
0.673
신체적총점환산
0.511
실용적총점환산
0.363
요인추출 방법: 일반화 최소제곱.
a. 1 요인이 추출되었습니다. 4의 반복계산이 요구됩니다.


요인행렬을 보면 신뢰성, 열정적 사랑, 이타적 사랑, 동반자적 사랑, 친밀감, 신체적 사랑, 실용적 사랑 각각이 사랑의 구성요소가 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실용적 사랑은 0.363 이라고 나왔으므로 전체적으로 볼 때 다른 것과는 제일 관계가 없는 잘 안 묶이는 요인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사랑과는 동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원래 0.3~0.4 정도 이하는 없애지만 0.363 정도는 사랑을 구성하는 요소로 넣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가 정의한, 7가지 각각의 사랑 구성 요소가 전체적인 사랑을 구성하는 요소라고 주장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본문내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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