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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기흉의 전반적인 정의 및 병태생리

목차

정의
종류
원인
병태생리
증상
진단
치료

본문내용

정의
기흉은 흉강내가 외기에 비하여 음압(-5~8cmH₂O)이 되어 흉강내 다량의 공기가 들어온 상태이다. 이때 폐는 흉강내에 들어온 공기에 의해 압박되어 쭈그러들게 되어 압박성 무기폐가 된다.
종류
▶ 외산성 기흉 - 교통사고, 상해, 추락등 외상에 의하여 발생하여 통상 갈비뼈 골절이 동반됨.
▶ 자연 기흉 - 외상 없이 저절로 생기는 것으로, 일차성(원발생)과 이차성(속발성)으로 나뉜다.
이차성은 젊은 연령층에서 폐에 질환없이 생기는 경우이고, 이차성은 주로 노년층에서
폐의 질환으로 인해 생기는 경우입니다. 이차성 자연기흉을 일으키는 폐질환으로는
1) 비활동성 결핵(과거에 결핵병력이 있는 경우(68%)
2)활동성 결핵(현재 결핵을 앓고 있는 경우(12%)
3) 만성 폐쇄성 폐질환(11%)
4) 천식(3%)
5)그외-폐렴,폐암
월경성 기흉 - 여자의 경우 월경일에 따라 기흉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원인
기흉은 공기 또는 가스가 흉강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자연적으로 나타나거나 손상 또는 처치 후에 나타날 수 있다.
자연기흉은 폐포의 파열을 유발하는 폐질환이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다. 또는 늑막강이나 폐 간질조직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농양이 공기의 유출을 야기할 수도 있다. 후자의 경우 공기가 폐 실질을 통해 들어가거나 종격동을 통해



치료
공기의 양이 전체 폐의 20% 미만인 경우 100% 산소를 공급하고 안정을 취하면 치료가 된다. 그러나 공기의 양이 이보다 많은 경우 심장이나 반대쪽 폐를 누르게 되므로 발견즉시 직경 1㎝의 가느다란 관을 삽입, 강제적으로 공기를 체외로 뽑아 주어야 한다.
외상성 기흉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흉은 40-50% 정도가 재발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발한 환자중 80% 이상이 또 다시 재발하는 현상을 보인다. 따라서 기흉이 재발한 환자는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기흉의 원인을 정확히 확인한 후 수술을 통해 원인이 되는 기포를 제거하거나 흉막사이의 공간을 없애주는 수술을 받으면 재발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재발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공기가 5일이상 지속적으로 나오거나 기흉이 양측에 다 생긴 경우 혈흉과 같은 합병증이 있는 경우, 비행기 조종사나 스쿠버다이버 등과 같이 기흉이 발생하기 쉬운 직업을 가진 사람은 수술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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