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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기억의 저편> 소설 및 작가 이균영

저작시기 2009.01 |등록일 2010.04.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3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어두운 기억의 저편> 소설 줄거리, 작품 분석 및 작가 이균영에 대한 ppt 입니다.

목차

작가 소개
작품 줄거리
작품 분석

본문내용

작가 소개 - 이균영
1951 전남 광양에서 이용표와 김계순 사이에서 출생
1961 전남도내 국민학생 백일장에서 장원
1964 광양중학교 입학, 정채봉과 교류 시작
<정채봉 이균영 2인 시화전>
1967 경복고 입학
1968 신장 결석증으로 입원
1976 군대 제대 후 한양대학교 사학과 입학
1977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바람과 도시> 당선
1982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취득
1984 중편소설 <어두운 기억의 저편>으로 제8회 이상문학상 수상
1985 중편소설 <불붙는 난간> 발표
1986 동덕여대 사학과 교수가 됨, 역사 연구에 몰두
소설집 <멀리 있는 빛>, 동화집 <무서운 춤>, <겨울꿈의 색상> 발표
1995 장편소설 <노자와 장자의 나라> 발표
<나뭇잎들은 그리운 불빛을 만든다> 유작으로 남김 1997 <세계의 문학>에 발표됨
1996 11월 21일 교통사고로 사망
줄거리
중소 무역회사 수입부 말단 사원인 ‘그’는 은행에서 볼 일을 마치고 은행
대리 신경식과 술을 마셨다. 이튿날, ‘그’는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는 낯선
이문동 어느 여관방에서 서류 가방이 없어진 것을 알고 허둥대며 서류 가방을
찾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젯밤 자기와 함께 여관방에 투숙한 술집 여종업원을 만나게
되고 그녀가 들려준 몇 가지 말에서 ‘그’는 옛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그는 고아였다. 전쟁으로 인해 자기 동생 혜수와 함께 천안에 있는 고아원에
수용되었다. 자기가 데리고 온 혜수가 진짜 혈육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혜수를 친동생으로 믿고 싶었다. 그러나 혜수는 양녀로 가게 되었다. ‘그’는
동생을 내놓으라며 원장 아버지에게 애원했지만 끝내 혜수를 만날 수 없었다.
나중에 가서야 혜수가 이문동에 있는 백 치과의 딸로 갔다는 희미한 단서만이
그를 괴롭혔다.
그 후, ‘그’도 결국 양자로 들어갔다. 양어머니는 그 또래의 아들을
잃고 살아가는 가엾은 여인이었다. 그녀는 그를 자기 아들이 살아
돌아온 것처럼 잘 해 주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혜수는 잊혀져 갔다.
그러나 양어머니가 죽자 그는 다시 고아가 되었고, 그 때문에 결혼을
못했으며, 그래서 그는 독신으로 살기로 결심했던 것이다.
그는 이러한 기억의 저편에서 벗어나 다시 잃어버린 서류 가방의
현실로 되돌아왔다. 월요일, 그는 문책당할 각오로 회사에 출근했다.
그러나 뜻밖에 회사 앞에서 신 대리를 만났다

참고 자료

작품 및 기타 소설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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