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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고객환율의 종류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0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은행에서 대고객 상대로의 교환가능한 환율 종류를 정리 했습니다.

목차

1)전신환매매율(TELEGRAPHIC TRANSFER BUY/SELLING RATE)
2)일람출급환어음매입률
3)기한부 어음매입율(usance bill buying rate)
4)수입어음결제율(import L/C settlement rate)

본문내용

대고객환율이란 외환은행과 고객과의 외환거래시 적용되는 환율로써 외환은행장이 당일의 은행간 매매기준율(미 달러화 이외의 경우에는 재정환율을 적용)을 감안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따라서 대고객환율은 은행에 따라 다르고, 또한 큰 금액을 거래할때에는 은행이 고객에게 우대환율을 적용하기도 한다. 이 대고객환율의 종류에는 전신환 매매율, 현찰매매율, T/C매매율 등과 환율표상 고시되지는 않지만 전신환매매율에 외환의 자금화에 소요되는 기간 동안의 금리가 가감된 소위 일람출급환어음매입률, 기한부어음매입율, 수입어음결제율 등이 있다.

1)전신환매매율(TELEGRAPHIC TRANSFER BUY/SELLING RATE)

전신환 매매율이란, 환어음의 결제를 전신으로 실행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활율로써 환어음의 송달이 1일 이내에 완료되므로 우송기간에 대한 금리요인이 기재되지 않은 순순한 의미의 환율이다. 예를 들면, 전신송금의 경우 송금은행은 송금인으로부터 원화송금대전을 받고 외환을 매도함과 동시에 지급은행 앞으로 전신으로 송금환의 지급을 지시하게 되므로 외화송금대전이 송금은행의 해외예치계정에서 즉시 지급된다. 즉 송금은행은 송금환의 매도와 관련하여 자금부담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송금은행이 송금인에게 외환을 매도할 때 적용되는 환율이 대고객전신환매도율이다.
이와는 반대로 외국으로부터 전신으로 송금되어온 타발송금환을 지급하는 국내 외환은행은 이 타발송금을 매입하고 원화를 지급하게 되는데 이를 매입하는 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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