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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러브마크로의 여정

저작시기 2009.12 |등록일 2010.04.0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러브마크 이론을 도입하여 청계천의 관광목적지로서 러브마크화 되어 가는 과정을 정리

목차

1. 청계천 복원사업
* 사업의 개요
* 사업의 타당성
* 지역주민 갈등관리

2. 청계천 복원사업 전후
* 자연환경 복원
* 역사문화 복원
* 주변지역 계획적 개발

3. 러브마크 청계천
* 청계천의 러브마크 7요소
* 청계천의 역할

참고문헌

본문내용

2005년 10월 1일 개장 이후로 현재까지 방문 인원 8천8백 1십 5만 8천여 명으로 청계천 지역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방문해야 할 서울의 중요한 장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1. 청계천 복원사업
가. 사업의 개요
청계천 복원사업은 2003년 7월 시작하여 2005년 9월까지 5.8km에 달하는 복원 공사를 단기간에 완공한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으며 역사적 장소의 생태적 복원 등 축제적인 분위기와 함께, 자신만의 도시공간을 정착해 가고 있다.
나. 사업의 타당성
① 지속가능한 도시 패러다임으로의 변화
최근 국제사회에서는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통한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보편화하고 있다. 청계천 복원사업은 차량 중심의 도시 이미지에서 사람 중심의 도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이미지로서 21세기 새로운 도시관리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요했다.
② 생태환경 회복
시민들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청계천복원사업은 맑은 물을 다시 흐르게 하여 생태계의 복원은 물론 도시가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환경 친화적 도시로 거듭나게 한 프로젝트였다.
③ 청계 고가와 복개의 위험요인 예방
1958년 건설된 청계천 복개구조물과 청계고가도로는 3・40년이 지나 이미 시멘트와 철근은 부식되었고, 구조적 결함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기에 이르렀으며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했다.
④ 역사문화 공간 회복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인 광통교 등 역사유적을 복원하여 민족의 자긍심을 되찾는 사업이었다.

다. 지역주민 갈등관리
복원 사업의 타당성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지방정부가 주도한 청계천복원사업은 지역 상인들과 불가피한 갈등에 직면할 수밖에 없었다. 복개구조물 철거만으로는 주변 상가와 상인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할 수 없다는 서울시 주장과 청계천 복원 공사 중 예상되는 영업 손실을 보상하고 공사 기간 동안의 상권 활성화 대책을 수립하라는 청계천상인단체의 주장이 극단적으로 대립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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