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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문제 - 인터넷 문화 ( 인터넷 예절, 악성댓글 )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 사회문제 - 인터넷 문화 ( 인터넷 예절, 악성댓글 ) / 생각위주 분석

목차

①문제점
②원인과 문제해결

본문내용

①문제점

인터넷의 발달로 익명성이 보장되면서 온라인상의 게시판 댓글에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다. 홈페이지의 방명록, 신문기사의 댓글,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싸이클럽의 게시판 등에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말하고 쉽게 토론할 수 있는 인터넷 상의 공간이, 익명이란 가면을 쓴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 안 좋게 평가되고 또 사실 바람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이 달고 있는 악성댓글은 얼굴을 보이지 않고 말하는 언어폭력의 일종이다. 냉철한 비판과 비난은 분명히 다른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을 구분하지 못해서거나, 혹은 일부러 상처를 주기위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적을 향해 화살을 쏜다. 그리고 이 문제는 알려져 있는 연예인들의 연이은 자살을 통해 더욱 대두되고 있다. 물론 일반인들도 많은 피해를 입지만 사실 악성 댓글은 일반인들 보다는 유명인들에게 더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가수 유니, 탤런트 최진실 등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었고, 유명한 만큼 악플러들의 표적이 되기 쉬웠다. 개개인은 별 생각 없이 한마디 던진 것이, 점점 불어져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만큼 큰 눈덩이가 돼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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