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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가나아트센터 답사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답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평창동 가나 아트센터』



평창동에 위치한 가나 아트센터를 가기 위해서는 길게 경사진 길을 올라가야 한다. 가나 아트센터도 남쪽으로 경사진 대지에 긴 매스가 위치하고 있다. 겉으로 보면 가나아트센터는 보이드와 솔리드가 잘 어울려 있는 듯하다. 전체적인 솔리드한 부분에 필요에 따라 보이드한 부분을 넣어서 조화를 잘 이루고 있는 서막부분을 만난다.
발단은 가나 아트센터는 밖에서 안으로 이동을 할 때, 여러 가지 방법을 가지고 들어올 수가 있다. 먼저 가장 눈에 띄고 가장 많은 이동이 있는 주 출입구쪽에서 공간을 이동을 할 수 있고, 그 옆쪽에 길게 늘어선 계단을 통해서도 이동할 수 있다. 이 입구쪽이 아니더라도 건물의 뒤쪽인 북쪽에서 소나무의 동선을 유도하는 배치로 인해서 가나아트센터의 중정을 통해서도 밖에서 안으로 이동을 할 수가 있다. 입구가 주변의 건물보다 조금 안쪽으로 들어와 있어 입구로의 자연스러운 동선을 유도한다. 뒤쪽의 입구도 마찬가지로 전체 큰 사각형에서 입구쪽만 뚫려 있어서 자연스러운 동선을 유도한다. 지하로 들어가는 주차장에서도 밖에서 안으로 이동을 할 수가 있다.



계단을 바로 만난다. 그쪽으로 동선을 유도한다. 그 계단을 올라서면서 오른쪽에는 틈틈이 보이는 중정을 인식하면서 올라가게 된다. 3층에 올라서면 1층까지 뚫려있는 공간을 다시한번 볼 수 있고, 밖의 옥외 조각 전시실을 들어선다. 그 공간에서는 건물 안에서의 느낌과는 다르다. 조금은 답답하게 느꼈던 안에서와는 다르게, 확 트인 공간에서의 잠깐을 휴식을 취하면서 작품들을 감상을 할 수가 있다. 이곳에서도 가나아트센터의 중정 부분을 볼 수가 있다. 3층을 보고 다시 안으로 들어와서 2층을 내려오면, 왼쪽으로는 유리창으로 중정을 볼 수 있게 하고, 위쪽으로도 유리로 하여서 많은 자연채광을 할 수 있는 복도를 만들었다. 밝은 복도를 지나면, 안에서 밖으로 문을 통해서 잠깐 이동을 하고, 또 밖에서 안으로 잠깐 이동을 하게 된다. 창으로 되어 있는 문을 지나서면 옆에 창으로 된 벽에는 틈틈이 배열되어 있는 대나무들이 일렬로 서 있다. 오른쪽에는 전시공간이 있고, 앞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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