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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문제 - 우울증과 자살 고찰, 현황 실태 등등 생각위주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사회문제 - 우울증과 자살 고찰 / 현황 실태 등등 생각위주

본문내용

이은주, 최진실, 장자연까지 최근 몇 년간 잇따른 여배우들의 자살로 우리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이들은 대부분 우울증을 심각하게 앓아왔다고 한다. 연예인들의 자살은 ‘베르테르 효과’로 인한 모방 자살을 불러올 수도 있어서 더욱 문제가 된다. 얼마 전에는 강원도 일대에서 인터넷 자살카페의 주도로 집단자살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어제(5월 1일) 정오쯤에는 우울증을 앓고 있는 주부가 8살 난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뒤 자신도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일 뉴스에 보도되는 자살관련 사건사고를 보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 현재 한국의 자살률은 OECD 최고 수준을 달리고 있으며, 연도별 자살자 현황은 아래와 같다.

* 자살율 : 인구 10만명당 자살사망자수
* 연령구조차이가 제거된 국제간 비교를 위해서 OECD 기준인구로 표준화
* 자료원 : OECD Health Data, 2008 벨기에, 덴마크, 터키 제외

하루하루 늘어가는 자살 동기 중 으뜸은 경제적 어려움이다. 외환 위기로 시작된 경제난은 세계 12위 경제대국, 1인당 국민소득 2천만 달러를 달성한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하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위상이 올라가도 빈부 격차가 심하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힘들어하는 사람은 늘기 마련이다. 실제로 최근 서울시 광역시에서 조사한 자살 동기 중 가장 큰 원인이 경제적 어려움(48.2%)이다. 그 외에도 가정불화(15.4%), 외로움(12%), 질병이나 장애(8.2%), 직장 문제(6%), 성적이나 진학(5%), 이성 문제(2.7%) 등 인간관계 문제가 있다.
이런 자살의 뿌리는 우울증이다. 똑같은 상황에서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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