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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 할리데이비슨

저작시기 2009.09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상품에 포함된 문화를 판매해라

목차

1. 문화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2. 문화를 파는 할리데이비슨

3. 한국 문화를 파는 오미자

4. 국가의 문화를 파는 한국음식 비빔밥

5. 한국 문화를 파는 한글

6. 결론 및 전망

본문내용

1. 문화속에서 행복을 찾는다.

사회가 빠른속도로 변화함에 따라서 소비자들은 단순한 상품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상품이나 자신을 위한 상품들을 찾게 된다. 그러나 이런 상품을 단순하게 찾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속에 비추어 행복을 찾고 원하게 된다. 즉 사람이 살아가는 문화속에서 행복을 찾아 나가며 그 안에서 자신의 가치추구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행복을얻게 된다. 이런 글로벌시대의 소비형태들을 비추어 기업들은 문화적 측면에서 소비자의 니즈와 원츠를 파악해낸다. 즉 문화 마케팅을 하는 거라 말할수있다.

S-Simply, Humbly, Happily(소비자 행복찾기): 거창한 출세나 성취보다는 정서적, 심리적, 신체적 불안 해소와 안전에 초점을 둔, 소박하고 작은 행복을 선호하게 된다. 소비가치의 무게중심이 사회적 성취에서 일상의 행복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

● 행복(Glueck)"의 정의

"행복"은 두 가지 구분되는 의미로 사용된다. 하나는 "행복을 갖는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행복을 느낀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짧은 시간 동안 "행복을 느낄" 수 있다(우리는 행복의 순간을 경험한다, 영어로 Pleasure). 예를 들면 성교를 하든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 친구와 함께 있는 것, 중요한 일을 성공적으로 끝마치는 것 등이다.
"행복을 느끼는 것"은 지속적인 감정이 될 수도 있다(행복하게 사는 것, 영어로 happiness). 예를 들면 삶에 만족하는 것, 많은 행복한 순간들을 경험하는 것.


● 문화는 상품이다.

시대에 따라 제품과 그 제품에 담긴 철학이 중요한 때가 있었다. 산업화 초기에는 누가 먼저 기술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만드느냐가 우선시되는 시대였다면, 그 이후에는 누가 먼저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느냐가 관건인 시대였다. 하지만 최근 들어 기술력이 비슷해지고 기업의 철학 즉, 비전의 차별화가 없어지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제는 제품과 자사의 철학을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어 하나의 생활 양식, 즉 문화로 자리잡게 하느냐가 핵심인 시대로 돌입한 것이다. 즉, 지금까지의 경쟁우위 요소였던 제품 차별화 만으로는 부족하여 상품에 포함된 문화를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로열티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문화를 광고, 판촉 등의 수단으로 활용하여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문화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하는 문화 마케팅 활동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공연, 전시회 등 단순한 문화행사의 후원에서부터 시작하여 ‘생활문화기업’이라고 직접적인 광고를 하는 사례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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