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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종류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상처의 유형, 드레싱방법, 치유과정

목차

3. 상처
1)상처유형
2)상처치유 단계
3)드레싱목적
4)드레싱종류
5)상처세척

본문내용

3. 상처
1)상처유형
(1)피부표면의 파열유무
①개방성상처 :피부가 찢어져 피가 나는 경우를 말한다. 내부의 조직이 공기 중에 노출되어 감염의 위험성이 높다.
②폐쇄성상처 :피부가 찢어지지는 않지만 표피 아래의 혈관이 파손되어 폐쇄된 공간에서 출혈이 생긴다. ex)직접적으로 타박상을 입거나 비틀거리거나 당기거나 꺽여졌을 때에 생긴다.

유형
원 인
정의 및 다른 상처와의 관계
깨끗한 상처
외과적 절개로 인한 상처나 폐쇄상처.
병원체를 포함치 않음. 수술시의 절개창.
오염된 상처
개방성 사고상처, 무균처리가 안된 상태의 수술이나 위장계통의 오염된 상태에서의 수술.
조직이 염증을 일으키거나 감염위험이 큼.
감염된 상처
병원균이 드러난 상처, 오래된 외상, 감염부위의 수술절개.
상처에 염증, 열, 화농배액, 피부박리가 나타남.
(2)상처의 오염가능성 및 정도에 따른 분류
(3)상처모양
①타박상
타박상은 폐쇄된 상처로 어떤 물체의 외력에 의하여 피부에는 손상이 없이 피하조직과 근육, 장기 등에 손상이 있는 것을 말한다. 약하게 타박을 당했을 때에는 핏줄이 터져 피하조직이 퍼렇게 되거나 부어 오르는 정도이며 심하게 타박을 당했을 때는 창상과 골절, 내출혈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함께 나타난다.
②찰과상
찰과상은 개방상처로 피부표면이 긁히거나 벗겨지는 우연한 손상이나 낙상으로 생긴다. 피부는 세균에 대항하는 보호막이므로 이를 잃는 것은 쉽게 감염에 노출됨을 뜻한다. 통증과 함께 출혈이 있으며 상처를 통해 삼출물이 나와 딱지가 생기게 된다. 제대로 처지하지 못하면 2차 감염이 생길 수 있으므로 깨끗이 상처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③절개상
예리한 기구로 잘라져서 생긴다. 수술 중의 절개부위는 절상이며 상처의 면은 매끈하다.
④열상
열상은 보통 사고외상으로 생기며 조직이 찢기고 상처가장 자리가 불규칙하게 찢겨진 상태이다. 상처깊이도 각각 다르며 합병증의 위험이 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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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애 외. (2008). 기본간호중재의적용. 수문사. 170~175
이미현 외. (2007). 기본간호학이론서. 군자출판사. 42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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