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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태극기 역사][태극기 관리][태극기 제작][태극기 게양][태극기에 담긴 의미]태극기의 역사, 태극기에 담긴 의미, 태극기의 변천사, 태극기의 크기, 태극기의 보관, 태극기의 관리, 태극기의 제작방법 고찰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태극기의 역사, 태극기에 담긴 의미, 태극기의 변천사와 태극기의 크기, 태극기의 보관, 태극기의 관리 및 태극기의 제작방법 고찰

목차

Ⅰ. 태극기의 역사

Ⅱ. 태극기에 담긴 의미
1. 흰 바탕 : 평화
2. 태극원형 : 단일
3. 태극음양 : 창조
4. 4괘(건곤감이<乾坤坎離>)

Ⅲ. 태극기의 변천사

Ⅳ. 태극기의 크기

Ⅴ. 태극기의 보관과 관리

Ⅵ. 태극기의 제작방법
1. 기면
2. 깃봉과 깃대
3. 기의 대소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태극기의 역사

우리나라에서 국기 문제가 처음으로 논의 된 것은 1875년의 운요호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1881년 충청도 관찰사 이종원이 제출한 태극 팔괘의 도식에 의해 비로소 국기를 정하였으나 실제로 태극기를 국기로 사용한 것은 1882년 특명전권대신 겸 수신사인 박영효 일행이 일본으로 갔을 때 태극 도형과 4괘가 그려진 태극기를 사용한 것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박영효가 제작했던 것으로 알려진 태극기는 중국의 국기를 본받아 조선의 국기를 만들 것을 요구한 것에 반발한 고종황제가 직접 독자적으로 구상하여 만들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97년 발견한 1882년 10월2일자 도쿄 일간신문 `시사신보`(時事新報)에 실린 태극기 제작배경기사로 알게 된 것이다. "지난달 28일(1882년 9월28일) 하나부사 공사와 함께 도쿄에 도착한 한 조선인의 이야기에 의하면"으로 시작하는 이기사는 "지금까지 조선에는 국기가 없었는데 이번에 청국에서 온 馬建忠(마건충)이 조선의 국기는 청국을 모방해 삼각형 청색 바탕에 용을 그려 쓰도록 했다. 본국은 황색을 사용하지만 조선은 동방에 해당하는 속방이요 청색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청색바탕을 사용할 것을 지도했으나 국왕(고종)은 이를 크게 분개하여 결단코 청국 용기(龍旗)를 모방할 수 없다고 거절하면서 사각형 옥색 바탕에 태극의 도를 적청색으로 그리고 기의 네 귀퉁이에 동서남북의 역괘를 붙여서 이제부터 조선의 국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라고 작성되어 있다. 따라서 박영효는 1882년 수신사로 일본을 방문하러 가던 중에 메이지마루호 선상에서 고종의 지시내용에 따라 태극기를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1883년 1월 고종은 왕명으로 태극 도형과 4괘가 그려진 국기를 공식으로 제정, 반포하였으나 그 구체적인 제작, 사용 방법 등은 규정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후 조금씩 다른 도안으로 사용되어 온 태극기 문양을 통일시키기 위해 당시 문교부가 사학자 미술가 언론인 등 사계 권위자 42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국기시정위원회(大韓民國國旗是正委員會)를 설치하고 전문적인 검토와 함께 국민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1949년 10월 15일 국기 제작법을 제정, 문교부 고시 제2호를 공포하였다. 1984년 2월 21일 국기의 제작, 게양 방법 등 기본적인 사항을 정한 대한민국 국기에 관한 규정을 대통령령 제11361호로 제정 공포하였고, 1996년 12월 대한민국 국기에 관한 규정을 개정(대통령령 제15182호), 국기의 연중 24시간 게양 및 국기 문양의 생활 용품 활용 제도를 도입했다.

참고 자료

○ 김상섭(2001), 태극기의 정체, 동아시아
○ 김상섭(2001), 태극기의 정체, 동아시아
○ 이동준(1979), 태극기연구의 예비적 고찰-태극사상의 철학적 의의, 정신문화
○ 전도윤(2006), 태극기는 대한민국 족보다, 부성출판사
○ 태극기 홈페이지, http://www.song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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