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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남녀차별 원인과 현황 그리고 해결방안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5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자본주의 원동력의 주요한 부분은 노동의 분할이다. 비정규직/정규직, 여성/남성, 이주노동자/국내노동자 간의 분할 등 다양한 노동의 분할은 비정규직, 여성, 이주노동자 등을 낮은 지위에 놓고 이들의 근로조건을 떨어뜨림과 동시에 전체적인 노동조건이 바닥을 향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신자유주의 시대 속에서 이러한 분할은 ‘노동의 유연화’라는 미명하에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동의 분할은 직접적으로 직업 내에서의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의 문제는 2007년 비정규직 보호법의 통과와 더불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었다. 또한 비정규직의 문제는 여성노동자의 문제와 떨어져있을 수 없는데, 2007년 8월 기준으로 여성 임금근로자 총 6647명중 여성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42.1%이며, 비정규직 규모는 2796천명으로 증가했다는 현실의 지표에서 보여 지듯이 여성노동자의 대부분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와 이와 맞물려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문제, 특히 이들이 직업생활에서 받는 임금, 복지, 해고 등 근로조건 전반과 직업 내부에서의 차별적인 관행들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 나아가 비정규직보호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가 이러한 차별들에 대해서 어떠한 보호조치를 만들어놓았는가를 살펴보고 이러한 법들이 얼마나 실효성을 가지는 것인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서 우리가 직업생활을 시작했을 때 맞닥뜨리게 될 차별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심화시키고자 한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남녀차별 원인과 현황 그리고 해결방안까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Ⅲ. 결론
< 참고문헌 >

본문내용

Ⅰ.서론
자본주의 원동력의 주요한 부분은 노동의 분할이다. 비정규직/정규직, 여성/남성, 이주노동자/국내노동자 간의 분할 등 다양한 노동의 분할은 비정규직, 여성, 이주노동자 등을 낮은 지위에 놓고 이들의 근로조건을 떨어뜨림과 동시에 전체적인 노동조건이 바닥을 향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신자유주의 시대 속에서 이러한 분할은 ‘노동의 유연화’라는 미명하에 더욱더 가속화 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동의 분할은 직접적으로 직업 내에서의 차별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의 문제는 2007년 비정규직 보호법의 통과와 더불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었다. 또한 비정규직의 문제는 여성노동자의 문제와 떨어져있을 수 없는데, 2007년 8월 기준으로 여성 임금근로자 총 6647명중 여성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율은 42.1%이며, 비정규직 규모는 2796천명으로 증가했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08 <비정규직 여성 근로자 현황> 주재선
는 현실의 지표에서 보여 지듯이 여성노동자의 대부분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문제와 이와 맞물려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문제, 특히 이들이 직업생활에서 받는 임금, 복지, 해고 등 근로조건 전반과 직업 내부에서의 차별적인 관행들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한다. 나아가 비정규직보호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을 중심으로 한국 사회가 이러한 차별들에 대해서



Ⅲ. 결론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남녀차별에 대해 분석해 본 결과 대부분이 여성에 대한 차별이었다.
우리나라는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산업사회로부터 후기 산업사회 또는 지식·정보사회로 이행하는 구조적인 변화의 과정에 있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21세기를 흔히 3F 감성(Feeling) 가상(Fiction) 여성성(Female)
의 시대·3R 휴식(Rest) 풍요(Riches) 성숙함(Ripeness)
의 시대라고 한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여성 인력의 활용을 필요로 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식·정보사회는 산업사회의 표상이었던 남성적인 강인한 육체적 힘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섬세함, 치밀성, 그리고 유연성 등 일반적으로 여성의 특성으로 분류되는 특성들이 요구되는 사회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OECD 국가들의 경험을 볼 때 가족지원정책이 강화된 국가일수록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 국가적 차원에서 인력의 효율적 활용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미래사회의 여성인력의 효과적인 개발과 활용은 여성 개인의 사회적 성취 뿐 아니라 사회의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핵심적인 과제이다.

참고 자료

● 한국노동연구원 월간노동리뷰 2009년 1월호 pp.96~111 주요 노동동향
● 출처 : "어머니도 비정규직, 나도 비정규직, 아들도..." - 오마이뉴스
※ 표와 그림의 출처는 각 자료에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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