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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과 의사결정,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저작시기 2009.11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발표자료로 A뿔 자료입니다~

목차

5) 의사결정의 참여모형

1. 브리지즈의 참여적 의사결정

2. 브룸과 예튼의 의사결정 방법

3. 의사소통

2) 의사소통의 기능

3) 의사소통의 과정

4)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본문내용

5) 의사결정의 참여모형

학교교육에 대한 요구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한 합리적 결정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장의 단독결정보다는 여러 사람의 전문적 지도와 조언을 얻어 검토 후에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때에 문제는 언제, 누구를 어떻게 참여시켜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1. 브리지즈의 참여적 의사결정

브리지스는 수용의 영역(Zone of Acceptance)이라는 개념을 말하는데, 이것은 구성원들이 행정가의 요구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행동의 범위를 말한다. 이것은 행정가의 입장에서 서술되어 있다. 그의 모형의 목표는 구성원들이 기꺼이 반발 없이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리려면, 구성원들을 어느 정도로 참여시켜야 하느냐를 다루고 있다.

브리지스는 구성원들을 결정에 있어 참여시키느냐 아니냐의 기준을 두 가지로 두는데, 개인적 이해관계의 유무, 그리고 문제해결능력의 유무가 그 두 가지 기준이이고 이를 통해 네 가지 경우의 수가 나온다.

1. 수용의 영역 밖
개인적 이해관계가 있고, 문제해결능력도 있다면, 반드시 그들을 제외한 결정은 반드시 수용의 영역 밖에 놓이기 때문에 -(참여하게하지 않으면 그 결정을 수용하지 않기 때문에)― 의사결정에 참여시켜야 한다.

2. 수용의 영역 주변
(1) 개인적 이해관계는 있으나, 문제해결능력이 없다면 최종대안을 선택할 때 제한적으로 참여시킨다. 최종결정하기 전에 구성원들에게 이해를 구하여 저항을 최소화시키기 위함이다.
(2) 개인적 이해관계는 없으나, 문제해결능력이 있다면 대안의 제시나 결과의 평가단계에서 선별적으로 참여시켜도 좋다. 그러나 무차별 참여는 구성원들의 불만족을 증폭시킨다.

참고 자료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 주삼환 외, 학지사, 2009
교육행정론. 이형행 외, 양서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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