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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을 만나다 영어버젼 대화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어회화시간에 했던 과제인데,
달인을 만나다를 영어로 번역했습니다.
친구와 영어로 대화하며 연기하는 형식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인을 만나다의 류담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16년동안 미각을 잃으셔서 아무런 맛도 느끼지 못하시는 "설태 김병만"선생님을 모셨습니다.
Hello, This is Dajeong in Meets the master.
Today`s master can`t taste during 16years. She is famous for coated tongue 주희
Hello. (악수)
김병만 : 반갑습니다. Hi Everyone^^
류담 : 아니 전혀 아무런 맛도 느끼지 못하십니까?
Can`t you taste anything?
김병만 : 예, 제가 어렸을때 아버지하고 산에 갔다가 예쁜 열매를 잘못먹어 가지고 미각을 잃었습니다.
yes. when i was young i went mountain climbing with my father. and i found some beautiful fruit. so i lose my sensitive tongue.
류담 : 아, 그러시군요, 뭐, 맵고, 짜고, 시고, 달고 쓰고..., 전혀 못느끼십니까?
Sweet, salty, bitter, sour, and spicy ...Different foods may all taste the same.
김병만 : 아 전혀 못느껴요, 그냥 씹는 느낌만 날뿐이지 맛을 못느낍니다. i can`t anything. Just chewing i can`t taste.
류담 : 저희가



김병만 : 이것도 씹히는 느낌이지....,its...feel just chewing.
류담 : 죄송한데 갑자기 쓰읍~~ 하시는건 뭐죠?
Excuse me, but why do you say that? 쓰읍? What`s mean?
김병만 : 쓰읍~~ 고추가....., 이뻐요.s....hb....was...very pretty.
류담 : 아~~~네. 갑자기 입은 왜 그러십니까?
Oh...(갸우뚱) I see. What`s the matter with youlips?
김병만 : 아니, 여기 좀 그래서..., 전혀 모르겠어요 umm...nothing. it`s...good~
why?
류담 :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저희가 또 다음에 준비한게 뭐냐면요,
Ok. What is the last thing?
김병만 : 사람이 먹는건데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oh, i`m ok. i`m fine.
류담 : 요거 한번 준비해봤습니다. 요게 태국고추거든요.
(냄새 맡으며)아우.. 이거 굉장한데, 이게 좀 양이 적어서 (한웅큼 쥐며)요렇게 한번....,
선생님 요거 한번 드셔보시겠습니까?
I prepared Thailand hot pe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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