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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학설과 장상학설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음양오행학설과 장상학설에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토대로한 리포트

목차

제1절 음양오행학설
1.음양학설(陰陽學說)
1) 음양(陰陽)의 기본개념(基本慨念)
2) 음양(陰陽)의 기본 변화(基本變化)
3) 임상(臨床)에서 음양학설(陰陽學說)의 응용
2.오행학설(五行學說)
1)오행의 개념
2)오행의 상생관계
3)오행의 상극관계
4)오행의 상승관계
5)오행의 상모(相侮)관계
6)임상에서 오행학설의 응용

제2절 장상학설
1. 오 장(五臟)
1) 간(肝)
2) 심(心)
3) 비(脾)
4) 폐(肺)
5) 신(腎)
2. 육부(六腑)
1) 담(膽)
2) 소 장(小腸)
3) 위(胃)
4) 대 장(大腸)
5) 방 광(膀胱)
6) 삼 초(三焦)
3. 장과 부의 상호관계
1) 장(臟)과 장(臟) 사이의 관계
2) 장(臟)과 부(腑)사이의 관계
3) 부(腑)와 부(腑) 사이의 관계
4) 장부와 체표조직기관과의 관계

본문내용

제 1 절 음양오행학설(陰陽五行學說)

음양오행학설은 고대(古代) 동양의 철학사상이다. 일찍이 은주시대에 최초형식이 나왔는데 그것은 음양학설과 오행학설 두 분야를 포과하고 있다. 음양오행학설은 백가들이 논쟁하던 춘추전국시대에 이르러 매우 많은 발전을 하게 되었고, 점차적으로 더 완벽해지면서 자연계의 모든 현상을 해석하는 데에 널리 이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의학영역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음양학설은 고대 동양인들이 생활하며 생업에 종사하는 가운데 장기간에 걸쳐 수없이 관찰하여 나온 것이다. 이는 자연계의 모든 사물의 성질은 음 과 양 두 종류로 나눌 수 있고, 어떠한 사물의 내부에도 음과 양의 양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음양 사이에는 상호의존·상호대립·상호소장·상호전화 하는 관계가 있음을 밝힌 것이다. 오행학설은 자연과학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것은 하나의 소박한 원자론인 것이다. 오행학설은 우주내의 모든 사물이 목·화·토·금·수의 5가지 운동변화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이다섯가지 사물은 상호자생과 상호제약의 관계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운동변화하기 때문에 이것을 오행이라고 한다. 오행학설(五行學說)을 의학영역에 응용하는 데 있어서 인체내의 생리와 병리뿐만 아니라 인체와 자연환경과의 관계 등을 설명함으로써 임상시에 진단과 치료방법을 세울 수 있다. 음양학설과 오행학설이 합쳐진 뒤에야 음양오행학설의 철학적 체계가 발전하게 되었다. 의학영영에 있어서 음양오행학설은 의학의 전체 학술계통에 일관되며, 이는 의학의 이론형성과 발전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역사적 조건의 제한으로 그것이 마침내는 자발적이고 소박한 범주에 여전히 처해 있으며, 또 완벽한 이론을 갖출 수 없고, 임체의 복잡한 생리현상과 병리현상에 대해서도 완전한 해석을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연구하고 배울 때는 이의 합리적인 부분을 계승하고 불합리한 부분을 버려야 할 것이다.

1.음양학설(陰陽學說)

1) 음양(陰陽)의 기본개념(基本慨念)
음양은 구체적인 물질이 아니라 자연계에 서로 관련되는 사물과 현상이 대립되는 쌍방에 대한 개괄인 것이다. 음양은 두 개의 서로 대립되는 사물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동일한 사물내부에 존재하는 서로 대립되는 양면을 대표할 수도 있다. 음양은 사물이 서로 대립하면서도 또한 상호통일된 양면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지 어떤 특정한 사물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자연계의 사물과 현상 중에는 활동적인 것과 안정적인 것, 밝은 것과 어두운 것, 흥분적인 것과 억제적인 것, 온열한 것과 한냉한 것, 무형적인 것과 유형적인 것, 상위적인 것과 하위적인것 및 외재적인 것과 내재적인 것 등 일체의 상대적인 속성을 모두 분별하여 음양으로 대표할수 있다. 그러나 또 사물의 음양속생은 결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 이라는 점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이러한 사물의 상대성은 일정한 조건하에서 한편으로는 음과 양은 상호전화될 수 있으니 음이 양으로, 양도 음으로 전화될 수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사물이 수없이 음양으로 나우어질수도 있다. 낮은 양이고, 밤은 음이지만 오전은 양중 양이고 오후는 양중의 음이며, 밤의 전반부는 음중의 양이고, 밤의 후반부는 음중의 음이다.
이러한 것들로 보아 어떠한 사물이라도 모두 음과 양의 양면으로 묶여질 수 있으며, 어떠한 사물 내부도 또 음과 양 양면으로 나누어질 수 있고, 각 사물 가운데에서도 음과 양 가운데 어느 하나를 다시 음양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사물들이 서로 대립할 뿐만 아니라 서로 관련되는 현상은 자연계에서 무궁무진하게 존재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한의학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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