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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스터즈 키퍼 를 보고 난 후.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략한 영화평입니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내용은 없고
디자이너 베이비를 만들 때에 생각해 볼 만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것들에 대하여 간단하게 리뷰하는 식으로 써놨습니다.
2페이지인데 여기에다가 영화적인 내용들을 추가하시는 식으로 리포트를 작성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디자이너 베이비[designer baby] 네이버 백과사전. ‘디자이너 베이비’
= 희귀 질환, 특히 암 등을 앓고 있는 자녀를 치료할 때 필요한 줄기세포를 얻기 위하여 시험관 수정기술을 통하여 질환을 앓고 있는 자녀와 세포조직이 똑같은 배아를 가려내 이 가운데 질병 유전자가 없는 정상적인 배아를 골라 탄생시킨 아기로 생명윤리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2000년 8월 29일, 미국에서 처음 이 디자이너 베이비가 탄생하였을 때, 모든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 디자이너 베이비는 판코니 빈혈을 앓고 있는 6살짜리 아이를 위하여’만들어진 아이이다. 판코니 빈혈은, 선천적으로 골수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여 백혈구나 적혈구등 혈구세포를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게 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골수를 이식을 시켜줘서 제대로 된 혈구세포를 만들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리고 골수이식을 할 때 거부반응이 없게 하기 위해서는 이식받는 자의 골수와 이식해주는 자의 골수조직(정확히 말하면 조직적합성항원



세 번째 문제는 의외로 쉽게 풀린다. 당연히 아이의 선택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가 몇 살 때부터 정말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그 나이를 8살 이후라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8살 이후에는 무조건 아이의 선택권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8살 이전에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역시 무엇을 더 중시하느냐에 따라 답이 안 나오는 문제이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은 한 명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아이를 희생시키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때 자신이 어떤 것들을 기증했고 어떠한 치료를 받았는지 등에 대한 자료들을 확실히 남겨두어야 한다. 그래서 아이가 나중에 자신이 기증에 대한 선택을 할 때에, 혹은 이때까지 자신의 동의를 받지 않고 기증을 강요한 것에 대하여 고소를 할 때에(영화 내용과 같이) 참고자료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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