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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교육정책 (2009년 개정 교육과정과 입학사정관제)와 그것이 사교육 경감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견해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Ⅰ.2009 개정 교육과정
Ⅱ.입학사정관제
사교육 경감에 대한 견해
참고자료

목차

Ⅰ.2009 개정 교육과정
Ⅱ.입학사정관제
사교육 경감에 대한 견해

본문내용

<교직실무 REPORT>
미래형 교육정책과 그것이 사교육 경감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견해
-2009년 개정 교육과정과 입학사정관제-
2008072006 일반사회교육전공 남기모
Ⅰ.2009 개정 교육과정
“초중고 과목수 2011년부터 줄어든다(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2011년부터 초ㆍ중ㆍ고교 학생들이 학기당 배우는 과목 수가 줄어들고 특정 과목을 한 학기 또는 학년에 몰아서 배우는 집중이수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생략)
교과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 개정이 교육의 `틀`(총론)을 바꾼 것이라면 내년부터는 교육의 `내용`(각론)을 바꾸기 위한 교과 개정 작업에 착수해 2014년부터 적용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과부에서 이번에 내 놓은 2009년 개정 교육과정을 보면 단연 눈에 띄는 점은 과목수를 줄인다는 것이다. 2007년 개정 교유고가정이 전국의 모든 학교가 국가가 정해준 동일한 교과목과 내용으로 운영되어 학교의 자율성과 다양성이 부족하고, 교과활동 위주의 교육으로, 다양한 체험, 봉사, 진로교육 등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현행 교육과정이 학생의 학습부담은 과중하나 학습의욕과 지적호기심을 유발시키지 못하고 있고, 전국의 모든 학교가 국가가



반면, 학교 교사는 학원 강사와 `환경` 자체가 다르다. 치열한 경쟁도, 그에 따른 도태도 없다. 현실적으로 학원 강사에 비해 덜 `경쟁적`일 수밖에 없다. 대신, 학교 교사들에게는 학생들의 `인간성`과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는 `의무`가 존재한다. 교육 환경이 교사들을 경쟁으로 내몰지 않는 이유도 보다 안정적으로 학생들을 돌보고, 아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여기에 교사들은 `교육` 이외의 일반적인 학교 업무까지 수행해야 하는 `현실적` 요소도 있다. 이처럼 학교 교사와 학원 강사의 역할은 분명 다르고, 따라서 직접적인 비교는 사실 힘든 상황일 수도 있다. 하지만 비교 대상이 잘못됐다고 비판만 할 내용은 아니다. 설문조사에서처럼 학생들이 몸으로 느끼는 이러한 결과는 분명 학교 교사들이 반성해야 할 부분을 짚어 주기 때문이다.
또, 평균 경쟁률 20대1에 육박하는 교원임용고시로 교사라는 직업이 단순한 시험 성적을 통한 줄세우기식의 ‘이론가 교사’ 양성 시스템이 되어감에 따라 교사로써 가져야 할 긍지와 자부심도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된 이유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제도로 선발된 교사가 가르치는 학생 역시 성적이라는 획일적인 기준으로 등급이 매겨지는 악순환이 계속 될 것이며

참고 자료

Ο 교사보단 학원강사가 낫다는 여론조사를 보며 - 네이버 블로그
blog.ohmynews.com/post9/259769
Ο 에르츠글맥 -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erz4040?Redirect=Log&logNo=150083237444
Ο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 - 2009개정교육과정 - 참고자료 파일
Ο 입학사정관제
http://uao.kcue.or.kr/info/aos_object.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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