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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지구온도6도의 악몽)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kbs 스페셜 "지구온도의 6도"의 악몽을 시청하고
그에 대한 감상과 느낀점, 강구 해야할 대책등을 서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구 온난화를 방치해 지금보다 온도가 6도가량 상승하면 지구에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지구 온도가 1도 상승하면 네브래스타 등 미대륙 서부는 가뭄이 극심해져 사하라 사막과 유사한 환경이 되고 인구 대이동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킬리만자로 만년설은 모두 녹아 아프리카에서는 더 이상 얼음을 볼 수 없게 된다. 2도가 올라가면 그린란드의 얼음이 녹아서 평균 해수면이 7m까지 상승할 수 있다. 유럽날씨가 중동처럼 변해 폭서현상으로 수십만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산불 위험도 커질것이다. 또한 산호초가 사라지는 등 현존하는 생물의 3분의 1이 멸종하게 된다. 3도가 올라가면 아프리카 남부지역 사막화와 슈퍼태풍으로 수십억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북유럽과 영국에서는 여름철 가뭄과 겨울철 홍수가 번갈아 발생한다. 아마존 일대 가뭄이 악화되면서 거대한 화재가 발생하는 사태가 예견된다. 4도가 상승하면 북극시베리아 얼음이 녹아 수천억톤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가 대기중으로 방출된다. 북극곰도 사라지고 남극의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5m상승, 섬 국가들은 물에 잠기게 된다. 5도 올라가면 지구는 5500만년 전 상태로 돌아가 캐나다에서도 아열대종인 악어와 거북이가 발견되고, 남극 중앙에 숲이 생긴다. 6도까지 상승하면 지구는 2억 5100만년전 페름기 말과 비슷해져 현존하는 생물종 95%가 사라진다.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지진, 태풍, 해일 등 그 규모와 빈번함의 정도가 이전보다 많이 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재난 영화 개봉의 증가도 이와 관련이 있음) 우리 인류는 스스로의 힘으로 지구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끊임없이 발전을 해왔다. 지구에게, 환경에게 우리가 해준 것은 없지만 받은 것은 많다. 우리 스스로 지켜내야 한다. 지구를 보전하는 것이 인류를 구하는 길이라고 생각된다. 우리의 미래에, 자손들에게 푸른지구를 물려주고 싶지 않은가? 지구온난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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