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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문화 - 트랜스젠더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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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태원에서 나타나는 다문화적인 문화 코드와 거기에서 나타나는 소외문화, 저항문화를 주제로 잡고 쓰다 보니 긴 역사동안 그 속에서 변화하고 혼종을 겪은 이태원에서, 단순히 다양한 문화의 집결지로서만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있다고 생각해 보았다. 미군이 떠나간 거리에 다양한 계층과 인종, 성이 뒤섞인 해방구로서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장소로서의 이태원, 그리고 그들의 민족정체성(?)아니 인종정체성에 대해서까지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현재의 이태원동은 이태원에서 유래하였으며, 명칭의 유래는 여러 가지가 전한다.

- 조선 초기에는 공무수행관리와 여행자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숙소로 설치된 원(院)중에 하나로 도성 남쪽에 설치된 시설 중 하나였다. 이 시기에는 하나의 마을로서의 지명이라 기보다는 교통 중간 기착지 같은 역원으로서 이태원이라고 불렸다고 할 수 있다.
- 이(다를 이異) 태(아이밸 태胎) 원(집 원院) 임진왜란 때 일본이 한양을 점령한 후 끔직한 만행을 저지르면서, 불리게 된 명칭으로, 이태원에는 그 당시(1592년경) 여승(비구니)들만 이 있는 " 암절 " 이 있었는데, 일본군들은 이곳의 여승들까지 집단으로 윤간(輪姦,돌아가 며 성폭행)하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는데, 이 이태원의 암절과 일본군이 퇴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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