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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휘날리며 영상분석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10.04.0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상분석에 대한 자료가 잘 없는 시기에 여러달 고생해서 만든 작품입니다

목차

Ⅰ.인물을 중심으로 촬영할때
Ⅱ.피사체의 상대적인 크기를 의미하는 경우
Ⅲ.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 효과 소개

본문내용

Ⅰ.인물을 중심으로 촬영할때
* FF(fullfigure)
FS와 다르게 출연자의 전체를 보여준다. 주관적인 표현을 할 수 있으며 무용, 발레 등과 같이 전신의 움직임을 보여 줄 때 사용하지만 영상물 제작시 자주 사용하는 삿 사이즈는 아니다
* KS(knee shot)
출연자의 무릎부터 머리 윗 부분까지 보여주는 삿으로 주관적인 표현을 할 수 있으나 많이 사용하는 삿은 아니다.
* WS(waist shot)
머리 위에는 헤드룸을 적당히 확보해야하고, 프레임의 하단이 인물의 허리 부분을 지나도록 화면을 구성한다. 많이 사용되는 기본적인 삿이다
* BS(bust shot)
가장 중심적인 삿 사이즈로 머리위로 적절한 헤드룸을 두고, 프레임의 하단이 인물의 가슴 부분을 지나도록 한다.
강한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으며 주관적인 표현 방법이다
* TBS(tight bust shot)
프레임의 상단에 머리카락이 닿고, 인물의 목과 셔츠의 깃이 포함되도록 프레임의 하단이 어깨선이 꺽어지는 곳을 지나도록 한다. 화면내의 분위기나 사람의 표정을 표현하고자 할때 사용한다.
* CU(close up)

----TIP2----
<태극기 휘날리며>의 CG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1. 중공군의 바다
말 그대로 ‘인산인해’를 표현하는 것이 목표. 300명 정도의 실제 인물들을 두번에 걸쳐 찍은 뒤 한 화면에 합성하고, 원경에는 스스로 지형지물을 판단하면서 전투를 수행하는 디지털 캐릭터들을 10만명 정도 배치했다.
이후 작업의 편의를 위해 블루스크린을 대고 촬영해야 함에도, 이 경우에는 촬영여건상 사용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후 배경과 인물들을 분리해내는 것은 일일이 수작업을 해야 했다.

2. 고막 터지도록 터지던 대포들
컴퓨터그래픽이 사람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다! 한 문 제작에 4400만원이 필요한 곡사 포 8문짜리 부대를 등장시키기려고 한신을 위해 3억원을 쓸 수는 없는 일이다.
제작진은 곡사포는 한 문만 만들어서 8번의 레이어 촬영을 통해 합성했다고 한다. 그러 므로 이 장면에 등장하는 사람들 역시, 스탭 몇명이 옷만 바꿔 입고 계속해서 등장한 것 이다.

참고 자료

필름 2.0
강제규 필름
한국영화의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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