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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전학술답사

저작시기 2010.02 |등록일 2010.04.03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해외학술답사 중 태국방문 사전답사레포트입니다.

목차

♦ 조사동기 ♦
♦ 방콕 ♦
♦ 파타야 ♦
♦ 미니시암 ♦

본문내용

[ 방콕/파타야 3박 5일 ]


♦ 조사동기 ♦

과거의 답사여행 경험을 떠올려 보았지만, 그 때나 지금이나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은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아무 것도 모른 채 의미 없이 구경만 하는 사람과 자기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는 사람은 얻어가는 것도 확연히 다르다. 분명 무언가를 남기고 갈 수 있다.
이 말은 다 같이 관람할 때에는 다 똑같아도, 집에 돌아갈 때 각자가 느끼고 얻어가는 것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른 채 답사를 간다하더라도 돌아올 때에는 분명 남는 것도 없을 것이다. 때문에 미리 공부하고 가지 않을 수 없다.


♦ 방콕 ♦

타이의 수도이자 제1의 항구도시로 소도시와 촌락들로 이루어져있으며 문화·상업의 중심지이다. 타이 만에서 약 40㎞ 떨어진 지점, 차오프라야 강 삼각주에 자리 잡고 있다. 1971년 원래의 시(市)가 차오프라야 강 서쪽 연안에 있는 옛 자치시 톤부리와 통합되었고 1972년 또다른 외곽 지대들과 통합되면서 하나의 시로만 구성되어 있는 군(郡)으로서 방콕 대도시권(크룽테프마하나콘)을 형성했다(→크룽테프마하나콘).
기후는 1년 내내 덥고 습도도 높다. 삼각주 지대가 점차 늘어나는 수로로 가득 차게 되자 차츰 가라앉는 현상이 나타나 가장 시급한 도시문제가 되고 있다. 방콕의 경제는 타이의 거의 모든 수출입이 이루어지는 방콕 항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주로 상업 및 공업에 집중되어 있는데, 식품가공·섬유·건축자재 생산 등이 주요산업이다. 이 도시는 또한 타이의 금융 중심지이며 여러 보험회사들의 기지로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시의 영역은 주변의 농업지대로 점차 확장되고 있다. 옛날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던 도시 내부는 오늘날 공공기관과 상업의 중심지가 되었으며, 산업 및 주택 지대는 항구와 교외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정부 청사들이 18세기에 지은 거대한 궁전 주위에 자리 잡고 있으며, 국제연합 아시아 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ESCAP) 본부를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들도 있다. 중국인 거주지구인 삼펭은 주요상업지역이다. 타이인이 주민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다른 아시아인들과 서유럽인 들의 소집단도 있다.

참고 자료

NAVER 백과사전
http://www.tigerzoo.com
사진으로 가는 이야기 http://cafe.naver.com/coolpixe
여행 / 나의 발자취 - http://blog.naver.com/beryu1/110026121544
파타야 여행정보 여행 산책 http://www.tourw.co.kr
클럽아일랜드센터 푸켓 http://www.clubisland.co.kr
태국 여행정보 http://blog.daum.net/hdreamtour/7002688
http://cafe.daum.net/BangkokCC/
http://cafe.daum.net/leebujang/
http://cafe.daum.net/tourangels/
http://cafe.naver.com/hanul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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