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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황색포도상구균의 개념과 형별,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과 장독소,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원인식품,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임상증상,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진단과 치료,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분석

목차

Ⅰ. 개요

Ⅱ. 황색포도상구균의 개념

Ⅲ. 황색포도상구균의 형별
1. 생물형
2. 코아굴라제
3. 파지형

Ⅳ.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과 장독소
1. 온도
2. 수분활성
3. PH
4. 산소요구성

Ⅴ.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원인식품

Ⅵ.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임상증상

Ⅶ.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진단과 치료
1. 진단
2. 치료

Ⅷ. 황색포도상구균 식중독의 예방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우리나라에서 지난 10년간 식중독 발생건수는 총 733건이며, 13758명의 환자가 발생하였으며, 그중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54건(7.4%)이었으며, 총 2022명(14.7%)의 환자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살모넬라식중독 52.3%,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16.7%에 이어 세 번째 식중독발생율이다. 한편 외국에서는 포도상구균 식중독의 발생 빈도가 높아,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핀란드 등의 나라에서는 1위이거나 살모넬라 또는 가스괴저균 식중독에 이어 2위 또는 3위의 발생수를 나타내고 있다. 또 중국에서는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프로테우스에 이어 발생이 많고, 년간 88건(환자수 1767명 사망자 3명)이 보고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장염비브리오, 살모넬라 식중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나 환자수는 4~6번째이다. 이것은 발생건당 환자수가 적고 소규모의 발생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균성 식중독은 일반적으로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 많이 발생한다. 특히 장염비브리오는 7~9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이에 대해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극단적인 계절적인 편향성은 없지만,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고르게 발생하며, 여름철에 다소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연중 발생하는 요인으로는 황색 포도상구균이 환경(온도, 습도)에 직접 좌우되지 않고, 사람이나 동물에 상재하고 있다는 점, 식품 제조․취급 중에 사람의 손가락이나 타액에 의하여 식품이 오염을 받기 쉽다는 점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또한 최근 난방시설이 잘 되었기 때문에 겨울철이라도 식중독균이 증식하기 쉬운 환경으로 되어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게 되어 있다. 한편 외국에서도 황색 포도상구균은 여름철에 많은 경향을 보이고는 있으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연중 발생하는 경향을 볼 수 있다. Tobb는 캐나다에서 발생(10년간)한 식중독을 집계하여 그 중에서 황색 포도상구균 식중독은 여름철(7~9월)에 다소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다른 계절에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참고 자료

◇ 김동완, 위생과 식중독, 광문각 출판사
◇ 금종화, 식품위생학, 문운당, 2002
◇ 송형익 외 5명, 식품위생학, 지구문화사, 2003
◇ 이흠숙, 식품위생학, 형설출판사, 2002
◇ 이광배 외, 필수 식품위생학, 신광출판사, 2002
◇ 우건조 외,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 방안,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2
◇ 정동효 외 4명, 응용미생물학, 동화,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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