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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10.04.0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목회 실천론 REPORT


주제: 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

결실의 계절 가을이다. 시장에는 많은 과일들이 탐스런 열매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제각기 한 해의 결산을 열매로하는 듯하다. 나는 이번 “목회 실천론” 과제 중 “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라는 제목의 과제를 받아 보면서 문득 목회의 결실, 곧 열매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하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반복되는 계절의 변화를 따라 인생은 차츰 성장하며 성숙한다. 주께서 나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푯대를 향하여 정진하라시는 뜻인가 보다. 주의 선하신 손길이 함께 해 주셔서 본 과제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감사하다. 목사가 된 이후

목차

1. 나를 부르신 주의 은혜가 있기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2. 그리스도께서 친히 창설하신 특수한 직분을 받았으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3.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4. 바른 인도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5. 바른 지식을 가르치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6.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는 눈을 주시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7. 주의 말씀을 듣는 복된 귀를 주셨으니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8. 세계비전의 언약 주심이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결론: 본인은 위에서 내가 목사인 이유들을 정리해 보았다.

본문내용

결실의 계절 가을이다. 시장에는 많은 과일들이 탐스런 열매로 사람들을 맞이한다. 제각기 한 해의 결산을 열매로하는 듯하다. 나는 이번 “목회 실천론” 과제 중 “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라는 제목의 과제를 받아 보면서 문득 목회의 결실, 곧 열매를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듯하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반복되는 계절의 변화를 따라 인생은 차츰 성장하며 성숙한다. 주께서 나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푯대를 향하여 정진하라시는 뜻인가 보다. 주의 선하신 손길이 함께 해 주셔서 본 과제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감사하다. 목사가 된 이후 “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을 처음 써 본다. 특별히 계획을 하고 쓰는 글이 아니라서 주시는 은혜대로 수필을 쓰듯 마음 가는대로 써 내려 가고자한다. 내가 목사인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나를 부르신 주의 은혜가 있기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나는 성경을 보면서 부르심은 하나님께로부터 옴을 깨달았다. 선지자 에스겔이나 이사야를 부를 때처럼 꿈이나 계시로 온 것 아니다. 그러나 전능의 주께서는 주님의 사용하시는 방법으로 부르셨고 부름을 받은 나로 하여금 주의 부름을 받았다는 것을 확신 시키셨다. 나를 부르신 주의 은혜는 내 나이 22살 때 5살 위의 형의 죽음을 통해서였다. 그 전까지만 해도 나는 교회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특히 고등학교 동창 중 교회 다니던 친구의 부정적인 이미지로 말미암아 복음에 대해서 굉장히 거부감이 있었다. 그러나 내 인생의 큰 아픔을 겪게하신 주의 선하신 섭리가 나에게 주어졌다. 형님은 직장에서 일을 하던 중 심장마비가 그 사인이었다. 병원 영안실에서 5일 가까이 있었다. 그 때 주께서는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나로 하여금 하게 하셨다. 그리고 부산에 계셨던 주님의 신실한 여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눈을 뜨게 하셨다. 나는 형님의 죽음 이후 1달 후에 입대하였고 만기 제대를 한 다음 교회 생활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다. 교회 생활을 하면서 주의 말씀을 사모하게 하셨고, 시간이 지날수록 주의 종의 길에 대한 결심이 더욱 명백하고 확실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린다. 늦게 깨달은 것이지만 나를 부르신 주의 은혜는 영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주의 특별한 선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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