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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흡연

저작시기 2008.12 | 등록일 2010.04.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여성 흡연

목차

☆ 여성의 흡연 ☆
☆ 흡연 여성에 대한 기사 ☆
☆ 여성흡연율 ☆
☆ 흡연여성의 미래 ☆
☆ 흡연여성에대해 조사하면서 ... ☆

본문내용

☆ 여성의 흡연 ☆
흡연 임산부에서 태어나는 신생아의 체중은 비흡연 산모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체중보다 200g 정도 적다. 그러나 임신 4개월에 금연하게 되면 거의 동일한 체중을 가진 아이를 분만할 수 있습니다. 흡연 임산부에서는 태어나는 아이가 죽어서 태어나는 사산율도 증가한다. 하루 한 갑 미만의 흡연은 태아 사망률을 20% 상승시키며, 그 이상일 때는 43% 상승시킨다. 유산의 빈도도 높아지며 산모 사망률도 증가한다. 심지어는 임산부의 흡연은 태아의 혈액 속의 저산소증으로 말미암아 정신발달 장애까지도 받을 수 있으며 남자아이는 행동장애, 여자아이는 약물남용과 같은 정신적 장애를 가질 확률이 높다.
모유에 들어있는 니코틴의 양은 물론 그 수유부의 흡연량과 비례한다. 니코틴이 젖을 먹는 아이에게 들어가면 아이가 불안하고, 초조해지며, 맥박이 빨라지고,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엄마가 흡연을 하게 되면 영유아가 간접흡연으로 말미암아 급성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폐렴, 만성중이염, 인두염, 만성 천식이 잘 생긴다.
흡연은 임신율도 저하시킨다. 여성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보다 자궁외 임신이 2배나 많고, 월경불순과 자궁경부암도 많이 발생한다. 흡연은 폐경기를 2년 정도 앞당긴다. 따라서 골다공증이 조기에 일어나게 되는데 흡연 자체가 골다공증을 일으키므로 더욱 악화된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면 니코틴에 의한 말초혈관 수축으로 혈액순환과 산소공급을 감소시켜 피부에 영향을 주므로 주름살이 생기고 빨리 늙어버리게 된다. 피부에 흡착된 담배연기 입자가 악취를 내게 되며 땀구멍을 막기도 한다.
담배연기로 눈이 자극되어 결막염이 생기고 니코틴과 타르가 이를 누렇게 착색시키고 잇몸을 손상시킨다. 담배를 피우면 호흡이 힘들어지고 목소리가 변할 수도 있다.


☆ 흡연 여성에 대한 기사 ☆
【 흡연, 여성에 더 치명적 】
흡연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로얄칼리지의 임상연구부는 최근 영국 46개 병원의 1600명의 암환자를 조사한 결과 여성흡연자는 남성흡연자보다 폐암 중 가장 치명적인 유형에 걸릴 확률이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1998.12)
연구자들은 여성들은 다른 폐암 유형보다 더 빠른 속도로 번져나가는 작은세포폐암에 더 잘 걸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폐암은 치료가 가능한 초기 단계에 알아내기가 힘들다. 이 병에 걸린 환자 10명 중 7명은 수술이 불가능하다. 이에 비해 남성들은 비작은 세포폐암에 더 잘 걸린다. 이런 유형은 절반정도가 수술을 할 수 있다.
이 연구를 이끈 피어슨 박사는 이런 현상의 원인은 전쟁 이후에 여성흡연자가 급증한 것에 기인할 수도 있으며 여성은 작은세포 폐암에 대한 저항력을 발전시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우리 연구는 여자들이 폐암의 가장 위험한 형태에 대한 저항력이 더 적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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