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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회와21세기]탈냉전이후 미국의 패권주의와 지구적 평화의 가능성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탈냉전이후 미국의 패권주의와 지구적 평화의 가능성에 대하여 논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탈냉전이후 미국의 패권주의

Ⅲ. 오바마 정권의 패권주의
1. 美, 오바마 대통령의 정책노선
2. 현 시점의 미국 패권주의
1) 미국의 핵 패권 붕괴
2) 미국 달러 패권의 몰락
3) 부진한 오바마 패권 전략

Ⅳ. 탈냉전이후 미국의 패권주의와 지구적 평화의 가능성

Ⅴ. 결 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우선 패권주의라는 용어를 정리하면, 강대한 군사력에 의하여 세계를 지배 하려는 강대국의 제국주의적 대외 정책에 대한 중국의 비난에서 나온 용어이다.
미국이 패권주의로 내세우고 있는 전략이 있다고 하나, 그것은 대량파괴무기에 관련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에는 국제조약 또는 IAEA 등의 국제기구 등을 통한 외교적 수단 및 미국의 말을 따르지 않는 국가들로의 대량파괴무기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절대적 핵전력 우위확보, 새로이 떠오르는 패권세력 중국에 대한 견제이며, 중국 또는 러시아에서의 핵무기 관련 오발사태 예방, 불량국가 또는 악의 축 또는 테러집단들 등에 의한 핵공격 위협 등에 대비, 군산복합체를 위한 새로운 무기수요의 창출 (레이더 및 통신관련 기기, 인공위성, 미사일, 이지스함 등등), 전 세계의 정보망, 통신망, 첨단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절대적 우위를 장악을 말하며, 당연히 그에 따른 경제적인 절대 우위까지 계속 장악과 유지를 말하는 것이다.
1990년대 초 옛 소련의 해체로 양극체제가 사라진 다음 15년 동안, 미국은 이른바 일극체제 위에서 초강대국으로서 패권적 지위를 누려왔다. 1960년대와 70년대 도덕성 없는 베트남전쟁에 개입했다가 생겨난 부끄러운 상처도 아문지 오래됐고, 이란 샤 독재왕정의 독재를 돕는 대신 석유를 챙겨가다 1979년 호메이니 혁명 뒤 미 대사관을 점령한 이란 젊은이들에게 당했던 수모도 잊혀져 아득한 전설이 돼버렸다.
21세기의 미국은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모든 측면에서 세계를 지배해오고 있다. 전 세계 국방비의 40% 이상을 소비하는 미국은 ‘아메리카 요새’(American fortress)를 짓기 위해 지구상 어느 나라도 흉내를 못내는 미사일 방어망(MD)을 밀어붙이는 강대국이다.
경제적으론 세계경제를 달러 중심체제로 자리 잡도록 했고, 할리우드 영화는 지구촌 보통사람들에게 꿈의 아메리카 환상을 심어준다. 그런 가운데 미국은 스스로 ‘세계의 경찰’을 내세우며 미국의 투자이익이 걸린 전 세계 분쟁지역들을 무력으로 평정해왔다.

참고 자료

김동춘, [미국의 엔진, 전쟁과 시장], 창비, 2004
찰머스 존슨, [제국의 슬픔], 삼우반, 2004
백창재 , [미국 패권 연구], 인간사랑, 2009
유현석, 국제정세의 이해, 한울,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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