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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역학적 진리 규명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논문을 쓰기 시작한 동기와 그에 대한 유발 효과
OBJECT BY WRITING MOMENTUM AND DERIVING EFFECT

누구 하나 알아주지도 않고, 알아주길 도 전혀 원치도 않으며 오히려 알아주기는커녕 부정(NEGATIVISM)만
하는 무지한 존재들 과의다툼->정신병자 취급가지 하는 상태를 일컬음->오히려 본인의 심정은 죽기를 각오한
상태(條件 AGE=59) 직업상 계속 이용당했고 지금도 계속 이용당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이용당할 것 같은 심적 不安感+不安全감 +갈등감--------> ㉠ GOD의 존재 의 의심까지 느끼는 심리상태
---> ㉡ GOD에 ALMIGAHT의 존재 -> 不 柔軟性 ㉢ DEVIL 존재의 조건 합리화유도
(BUT LIMITED CONDITION)→반감에서 비롯된 복수심 REVENGE

목차

우주에 역학적 진리 규명

목차

1. 현실파악의당위성이란 ?
2. ( INDEX )
3. P-1) INSOLUBLE」
4. P-2) VALUATION
5. S-1. 시간, 시각의 存在意味分析
6. S-2. 原色 과 數理學的 개념上 의 意味 부여
7. (MEANING)
8. S-3. 달력의 永續性과 (1년=364일 영 구성=영원한 진리, 불변)⑤ RESALT`S MEANING(결론)

S-1 원색의 수리학적 개념상의 POINT
작업에 따른 의미 부여
S-2 조건해재론 (부론)

목차

1. (分析A) nothing
2. ( 析 B)
3.「IDEA의 分析」
① (ANALYSIS, RESULT)
② 의심(question)?
③ 분석시작
④ 존재가치의 思想
⑤ RESALT`S MEANING(결론)

본문내용

devil이란 존재는 없다.
1. (分析A) nothing
存在無用論입각-이세상에 存在란 ->모든 현상(phinomenon)+형상(figure)+질서(cosmos)+인간성(humanism)+동물의 약육강식의 원리의 주어진 條件 중 固定觀念上의 악이란? 지진+화산+질병(암종류=>인간의 무능력을 의미)+태풍(huricane) 등 수많은 현상 등은 그 자체는 분명 악에 해당되는 행위지만 그 근원을 따진다면 절대자, GOD의 실수 아닌 실수였으며 (마땅히 악을 교화시켰으면 없었어야만 될 존재의 가치임) = 또 이로 인한 수많은 희생양(humans)=속절없이 당하고야만 되는 기현상(어의가 없는 현상=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는 격언이 연상됨) 이 유추됨
사건과 사건의 끝없는 연속은 이 지구의 誘導體 中心의 집합체=악이라고 규명함, 그러나 이런것 쯤은 얼마든지 인간의 힘으로 유도처리될 수 있는 가변적인 존재, 즉 교화처리 가능한 존재를 의미함[교화=transform by teaching power, teaching power란 (死後에 세계 학문을 배우는 자 = 學生이란 용어) 즉, 유교에서 지칭한다. 이것은 무엇을 함축하는가? 즉, 다시 말하면 우리 교육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갈파한 유교사상에서의 함축성을 의미하며 공자의 덕 VERTUE(믿음+희망+사랑+powerful=유연성(flexibility), 그러나 완전무결은 (절대전능은 아니며 인간의 참모습은 오차가 있음을 의미함=not absolute)]
=>인본주의의 집합 중 집합
사랑이란, 늘 가변적이며(시간≠사랑)=>수리학적 개념을 달리함.
결코 불변이 아닌 그러나 진실한 존재의 가치임=수단으로서의 존재임,
예를들어, 1. 부부간의 사랑=헤어지는 순간 남남
2. 애인간의 사랑=>순간순간 오해로 늘상 헤어질 수 있는 조건을 하면 사랑을 의미함
3. 사제간의 사랑은 불변의 사랑임에 틀림없다고 판단됨. (moralism의 合致)=>영원한 진리
分析 B
종속개념이란? =>중요한 점은 우리 인간은 계급이 마치 있어야만 되는 꼭 없어서는 안될 條件으로 착각 혹시 착시현상을 입증하지만 본인의 경험(experience)으로 타인을 물리적인 힘 또는 정신적인 힘으로 제압할 수 없는 존재 즉, 모든 인간=everybody 임에 틀림없을진대 나라별의 단위를 뛰어넘어 세계를 정복하려는 집단, 극우주의(극우파, nationalism)이 존재한다는 것은 우리 속언 중 달걀로 바위를 깨부수는 행위(nonsensible deed)를 의미함
REASONING BY RESULT
-DEVIL`S CONCEPTION-
「惡이란 存在는 없다」에서 그 근원적 표현방법으로 착각에서 출발하기 시작된 현상에서 악의 본질이 그 자체에 목적화된 의지가 아닌 완전수동적인 불가피한 상황조건하에서부터 출발된 극한적인 존재임이 확실하다고 본인은 판단 유추함 즉, 왜냐하면 黑이란 개념은 白이 있을 때에 존재의 가치가 있으며 역으로 백은 흑이 없으면 전혀 존재의미조차 없는 무의미의 존재임이 틀림없고 오히려 흑에 존재 중에 하나임, 먹색(CHINESE BLACK)은 상대가 백이 아니더라도 백색은 커녕 모두의 바탕색이 까맣지 않으면 (同級, 同質에 LEVEL이 아닌 BLACK를 의미) 다 적용표현가능한 POTENTIAL한 존재이므로 그 가치는 인간과 같은 동질 (HUMANISM이 없으므로 γ=>0인 STATE를 의미.
그러므로 악의 존재는 무계급의 實存적 존재임이 확실하나 그 역시 계급이 없으므로 必然的으로 있을 수 있는 條件 및 現象=>無所有/ 無歸屬/ 無價値 /無從屬개념의 존재자들이므로 우리 인간이 오히려 배워야될 점 즉, 배금사상(mamonism)=자본주의의 대표적인 추악한 비효율적인 잉여재산의 분배의 無知, 몰지각, 끝없는 재산축적 행위 내지는 方向性 感却조차 망각한 상태에 고정관념 중 즉, 다시 부언하자면 이런자들이야말로 초상집에서 제일 많이 술에 만취(공수래공수거를 매번 읊으면서)되는 현상=정신분석학이론에서 입증할 예정임(promise)
즉, 필연적인 증세로 보아도 무방함
급기야 그들은 종교아닌 종교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허락함, 條件合理化된 종교)를 믿음으로서 첫째로 필히 심리적인 안정
둘째로 사후에 천당(heaven)에 가지는 못할 것임을 아는 즉, 본인은 물론 그 누구도 당연시 느끼는 자각증세이나 적어도 지옥은 가지 말아야겠다는 saftyguardianship으로서의 존재 (조건합리화 방안책)에 종교를 가짐으로서 비로소 안심되는 심리적 상태 (진정作用)=>security`s sedation)를 의미함
위에 언급(analysis)한 분석결과는 더 이상에 분석가치가 없을 정도로 명확관화한 사실임이 입증됨

「IDEA의 分析」
(IDEOLOGY`S
ANALYSIS, RESULT)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처음부터 적으로서의 상대존재가 전혀 않을뿐더러 오히려 서로 상호보완내지는 협력차원에서의 인정하는 존재임에 틀림없는 것으로 본인은 주지하는바, 즉, 실사규명접근법=>분석시작접근법(approaching system)
A. 첫 번째로 시작된 그릇된 사상 (idea)=>자본주의는 왕권세력(중세시대)의 몰락과 더불어 산업사회로의 전환과 함께 시작된 자본주의(capitalism)을 의미함
당시에 자본주의 성격上 자금에 효율성은 몰라도 경제적인 단위(money power)가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미미한 존재에 지나지 않았음으로 별 무리없이 지탱해왔기 때문에 필연적인 심리적 변화현상(돈은 벌면 벌수록 행복을 대변해 줄 수 있다는 無知, 몰지각 현상이 생기기 시작하였으며 同時性으로 범기독교화 작업(chritianization) 主体인 십일조 (순이익의 10%=>perfect margin`s factor powerlevel)의 기부금(donation)으로 착출케하여 급기야는 도미노현상으로 이어졌으며 그 현상은 바로 배금사상의 발로 (root=지름길)임=>무질서(non cosmos)함축함
다시 言明한다면 창출액중 순이익개념의 10%란 상상을 초월하는 money power의 단위임 즉, 오늘날 現存에 10%란 개념은 오히려 순익분기점의 한계선을 상회하는 엄청난 돈의 가치임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임=>출혈강요
즉 그 공백 (기부에서 money power가 빠진 허탈감)에서 시작됨
공백메우기 作業, 부호(재력가)의 경우 오늘날 CEO에 해당됨
=>자기를 위해서 헌신을 마다하지 않는 노동력의 원인을 제공하는 중소기업의 착취로 이어졌으며 그 중소기업에 소제작가는 다시 이제는 그를 위해서 희생하는 노동자들을 종속개념(인간을 도구화=>유물론=populism, 등가개념으로서의 존재개념
즉, 부하(군대에서만 존재하는 계급)로 취급하여 착취내지는 폭력까지 마다하지 않는 현상(그 현상은 오늘날 어디에 어디서든지 크든 적든 존재함)의 연쇄작용과 복합기능까지 갖춘 비인간적인 사상 (즉, INHUMISM=>예수의 사상(원수를 사랑하라) LOVE의 배치되는 사악함을 의미하며 반도덕적화 현상(NON MORALIZATION)을 존재는 과연 누구인가는 여러분의 想像力에 맡긴다(위에 검증 불필요)=>분석끝
조건론은 결과에 대한 원인을 검증하고 다시 원인을 통해서 결과를 예취(forecasting)함=>그 결과는 미래상황 또는 원리 =진리 (realizing for perfect true)를 함축함
진리란 영원불멸의 존재이며 가변적이어서는 전혀 안되며 時代 및 空間(外界人까지도 인정하는) 영원불멸의 참가치의 구현수단 내지는 목적을 의미함
예를들어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된다는 현상이 엄현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는 오늘날 세계지도에 90%가 거짓임을 보면 오늘의 세계관의 존재 및 가치척도를 본인(박상기)은 짐작한다(적어도 장당 만원씩하는 UN세계지도를 보면 알 수가 있다)
즉, 니체로 시작된 無神論者들 (니체에 의하여 위조된 사상가들=>사르트르(sartre, jeanpaul 1905~1980)=>프랑스인 철학자, 소설가
存在와 無에서 무신론적 실증주의를 인본주의 적용법을 개발, 그러나 신을 거부한자는 누구나 수리학에서는 0점이라는 사실에 유념하시길 독자여러분께서는 인지하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본인은 부당성에 존재임에 틀림없고 오히려 컴퓨터의 원리는 알고 있으나 시력의 약화와 손놀림의 무능력+이제는 아예 문자메세지도 못보내는 한심한 존재임을 부연하는 바이며 그러나 확실한 점은 남을 전혀 의심하지 않는다는 바보라는 점 그리고 그로 인하여 한없이 이용당하는 현실아니기를 바라는 현실성이 존재하는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정직한 사람은 공통적으로 못사는 사회(잘사는 사람은 재산을 물려받거나 혹은 행운이 실력을 뒷받침해주는 극히 제한된 조건하에서의 비이상적인 현실임 또한 우리속담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철학적인 조상님들의 경험에서 우러난 함축된 표현마저 부정 내지는 교만한 자태의 발상 즉, 「그런자는 무엇인가 약점이 있지 않나」 하는 의구심의 극치의 발로, 우리나라 사람에게 외국인이 표현하는 수단으로 어느물건을 공짜로 제공할 때 무릇 우리민족은 거의 7~80%가 그 물건이 과연 거짓인가, 아닌가하는 의심(question)? 질문부터 던진다고 하며 미국인의 경우 그 물건이 과연 얼마나 아름다운가를 물으며 기분이 좋아서 술부터 마시는 현상이 한국인과 다르며 독일인의 경우 그 물건의 수명이 얼마인가, 그 강도는 어떤가 하고 물어보는 과학성의 민족(기능주의)을 함축함
예를 들어 부언한다면 5~6개월 전 본인이 경험한바 모 철강회사에 전화로 사정했으나 무보수조건의 부탁된 논리=>이상적 철강의 강도에 의한 효율성지수=극대화된 이상적 H형강의 노하우는 물론 규격까지 제공한다고 전원부탁하여 전화번호까지 memory 시켜놓았으나 그 후 지금까지 그 철강회사(우리나라에서의 제일 규모가 큰 회사)에서 전화한번 없었음은 무엇을 함축하는가? (본인=바보, 얼간이)
(타인=천재아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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