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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정자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0.04.0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서울의 정자’라는 주제로 세검정, 석파정, 망원정 답사를 계획했으나, 석파정이 일반 공개가 되지 않아 선유정을 추가로 답사하였고, 후에 단순히 정자라는 공간적인 개념을 떠나 역사적인 배경을 이유로 용양봉저정을 추가로 답사하였다.
때문에 세부적인 주제는 ‘서울에 남아있는 조선시대 정자’로 정하였다.

목차

1. 답사일시
2. 답사장소
3. 답사인원
4. 답사계획
5. 답사내용

본문내용

◎ 1차 답사 (00월 00일)
세검정(洗劍亭)
10월 11일 오전 9시 30분 우리는 박물관학실습2 과목 답사를 위해 경복궁역에 모였다. 첫 번째 답사지는 세검정이었다.
세검정으로 가는 길은 경복궁역에서 버스를 타고 ‘세검정’ 혹은 ‘세검정 초등학교’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되는데 노선은 많은 편이다. 우리는 1020번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약 10분쯤 후 ‘세검정’정류장에서 하차하자 버스가 가는 방향으로 바로 세검정이 보였다.
세검정은 서울시기념물 제 4호로 종로구 신영동에 있는 조선전기의 정자이다. 북악산(北岳山)으로부터 흘러내리는 계곡물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세검정은 서울 창의문(彰義門) 밖에 있던 정자로, 신라 태종 무열왕(太宗 武烈王)이 삼국통일 과정에서 죽어간 신라의 화랑과 수많은 장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현 세검정초등학교 자리에 지은 장의사(壯義寺)의 부속 건물인 정자터라고 전해진다.
세검정은 그 이름과 관련된 유래가 전해져 내려오는데, 광해군(光海君) 15년(1623) 인조반정(仁祖反正) 때, 광해군 폐위 결의를 함께한 거사 동기인 이귀·김유 등이 인조반정에 성공하여 이곳에 모여 이 정자 아래로


◎ 2차 답사 (00월 00일)
용양봉저정(龍鳳亭)
11월 29일 오전 10시 우리는 지난번 답사를 마무리하며 계획한대로 또 한번 정자답사를 위해 노량진역에 모였다. 이번에 답사할 곳은 용양봉저정이었다.
용양봉저정은 동작구 본동에 위치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정자로 서울시유형문화재 제 6호이다. 정조(正祖) 13년(1789)에 건립을 시작하여 2년 후에 완공 하였다. 정조는 효심이 지극한 군주로 비명에 간 아버지 사도세자(思悼世子)를 추모하는 일에 정성을 다 하였다.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를 1789년 11월에 화산(華山, 수원)으로 옮긴 후 현륭원(顯隆園)이라 하고, 해마다 친히 참배하였다. 정조는 수원에 갈 때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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