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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제사예절)의 개념, 제례(제사예절)의 유형, 제례(제사예절)의 유래, 제례(제사예절)의 변천, 제례(제사예절)의 순서, 제례(제사예절)의 절차, 종교별 제례(제사예절), 제례(제사예절)와 제수 진설 분석

저작시기 2010.03 |등록일 2010.04.0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례(제사예절)의 개념, 제례(제사예절)의 유형, 제례(제사예절)의 유래, 제례(제사예절)의 변천, 제례(제사예절)의 순서, 제례(제사예절)의 절차, 종교별 제례(제사예절), 제례(제사예절)와 제수 진설 분석

목차

Ⅰ. 제례(제사예절)의 개념

Ⅱ. 제례(제사예절)의 유형
1. 기제
2. 차례
1) 연시제
2) 추석절 제사
3. 사시제
4. 묘제
5. 이제
6. 사당

Ⅲ. 제례(제사예절)의 유래와 변천

Ⅳ. 제례(제사예절)의 순서와 절차
1. 영신(迎神)
2. 강신(降神)
3. 참신(參神)
4. 초헌(初獻)
5. 독축(讀祝)
6. 아헌(亞獻)
7. 종헌(終獻)
8. 첨작(添酌)
9. 삽시정저(揷匙正箸)
10. 합문(闔門)
11. 계문(啓門)
12. 헌다(獻茶)
13. 철시복반(撤匙覆飯)
14. 사신(辭神)
15. 철상(撤床)
16. 음복(飮福)

Ⅴ. 종교별 제례(제사예절)
1. 기독교 제례
2. 불교제례
3. 천주교제례
1) 시간
2) 준비
3) 제사순서

Ⅵ. 제례(제사예절)와 제수 진설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제례(제사예절)의 개념

예서(禮書)에 의하면 "제왕(帝王)은 하늘을 제사 지내고 제후(諸侯)는 산천을 제사 지내며, 사대부(士大夫)는 조상을 제사 지낸다"고 했다. 이것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제왕에게는 천지(天地)가 절대자이고, 한 지역을 다스리는 제후에게는 산천(山川)이 절대자이며, 그렇지 않은 사인(私人)에게 있어서의 절대자는 조상(祖上)이라는 데에 연유한다. 인간이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까닭은 효(孝)를 계속하기 위함이며, 효란 자기존재에 대한 보답이다. 그래서 제의례를 근본에 보답하는 의례라는 뜻으로 보본의식(報本儀式) 이라 한다. 효는 자기존재에 대한 보답(報答)이기 때문에 인간의 온갖 행실(行實) 중에서도 가장 근원(根源)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모심을 극진히 한다. 이렇게 "살아 계신 조상은 극진히 받들면서 그 조상이 돌아가셨다고 잊어 버려 박하게 한다면 심히 옳지 못한 일이다."라고 옛 현인(賢人)들은 말하고 있다. 진실로 자기존재를 고맙게 여기는 사람은 "돌아가신 조상 섬기기를 살아 계신 조상 모시듯"(事死如事生)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죽은 조상을 섬기는 제 의례를 일러 "효를 계속하는 것"이라고 한다. 효는 조상이 살아 계신 동안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살아있는 동안 계속 해야 하는 것이다. 예(禮)를 모든 것의 근본으로 하는 근본으로 하는 성리학(性理學)에 바탕을 둔 <주자가례>는 조선 오 백년 동안 우리의 조상숭배(祖上崇拜) 사상을 보편화시키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하였고, 가신(家神) 신앙으로 승화되어 백성들의 사고 구조에까지 그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그러나 그 의식 절차가 지나치게 까다롭고 복합하여 후손들이 진실한 공경심(恭敬心) 보다는 형식(形式)에 치우쳐서 가산(家産)을 탕진(蕩盡)하는 허례허식(虛禮墟飾)의 폐를 낳기도 하였다. 예의 근본에 대한 제자의 질문을 받은 공자는 <호화로움보다는 차라리 검소(儉素)함이 낫다>고하였다, 또한 주자도 <검소함과 슬픔과 공경하는 마음에 바탕을 두어 예를 표하여야 된다.>고하였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형편에 따르되, 진실한 공경심으로 정성껏 지내야 한다.
제례는 본디 조상에 대한 숭앙심(崇仰心)과 추모(追慕)에 뜻이 있으나, 요즘 일부에서는 나의 근본인 조상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심마저 고갈(枯渴)되어 가고, 기껏 일 년에 한 번 돌아오는 기일(忌日)마저도 명분도 우러나지 않을 정도로 타락되어 가고 있다. 건전한 조상의 혈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므로 누구라도 조상의 은혜에 성심으로 감사할 줄 아는 진정한 추모의 정을 지녀야 한다. 이는 금수(禽獸)가 아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면 결코 양심을 속이거나 망각(妄覺)해서는 안 될 진리인 것이다.

참고 자료

국립민속박물관(2003) / 한국의 제사
문화재청 / 알기 쉬운 명절 차례와 제사
이영춘(1994) / 차례와 제사, 대원사
이우성 / 제사, 김영사
제례의 의의, 제례의 의의 및 유래와 변천, 제사의 종류 설명 http://dacheon.net/rituals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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