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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염료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0.04.0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천연염색의 역사, 의의, 특징, 종류(성질,색상에 따라), 매염제
천연염색에 대한 것은 이거 하나면 됩니다~ ^^
열심히 정리했습니다!!

목차

** 천연 염색의 역사 **
** 천연염색의 의의 **
** 천연 염색의 특징 **
** 천연 염색의 종류 **

본문내용

염색의 기원은 일반적으로 직물이 발명되었다고 생각되는 기원전 5000 ~ 6000년 이후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인류가 원시적인 소박한 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색소를 함유하고 있는 흙이나 식물을 직접 몸에 발라 화려하게 치장하여 자신의 권위를 과시하고 적대자를 위협 하는 효과를 노렸을 것이므로 직물 발명 이전에도 이미 채색기술은 존재하고 있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인류는 우연히 식물의 수피, 열매, 잎 그리고 뿌리 등에 약효가 있음을 알게 되어 비벼서 상처에 바르거나 달여서 그 물을 마시며 병을 치료하게 되었다. 그러는 과정에서 달인 물이 색이 드는 것을 알게 되고 쇠그릇에 담가서 물을 들이다가 이렇듯 자연 발생적으로 식물염색은 시작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나라에도 유구한 색채문화가 있다. 아름다운 색채가 확연히 남아있는 고구려의 고분벽화(4 ~ 5 세기)를 그 예로 들 수 있다. 벽화는 당시의 생활양상을 한눈에 엿볼 수 있는 그림으로 천연의 재료로 채색되어 있다. 비록 천연의 안료로 채색되어 있으나 벽화속의 인물들이 입고 있는 의복에 여러 가지 문양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뛰어난 색감을 지니고 있었던 당대의 사람들이나 그 이전의 사람들은 이미 자연의 식물로 물들이는 염색기술을 습득하고 있었던 것 같다.
회화나 도자기와 달리 염직물은 보존성이 결여되어 고대의 색상을 엿볼 수 있는 실물자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으나 수많은 색명이 문헌에 수록되어 있다. 고구려에서 조선조에 이르기까지 색은 궁중을 중심으로 한 지배계층의 위치나 귀천의 구별을 확고히 표시하기 위해서 의복이나 장식품에 사용되었고 염색은 관영 중심의 공장 조직에 의해 생산과 유통이 이루어졌다. 조선조 중기 이후에 관영 중심의 공장 조직이 점차 약화 되면서 자유 수공업의 시장이 형성되었고 후기에 이르러 합성염료가 보급되면서 재래의 식물염색은 필연적으로 쇠퇴하기 시작하여 오늘날에는 문헌상의 견문에 그치고 있다.

** 천연염색의 의의 **

참고 자료

http://www.naturaldyeing.wo.to/
http://www2.rda.go.kr/tpd/life/html/nature/nature02-03.htm
http://cont111.edunet4u.net/2002/geoinang/html/yum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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