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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제례의 절차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10.04.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가끔 제사의 순서가 헷갈리죠?
제사의 일반상식과 순서가 사진과 함께 나와 있습니다

목차

* 제사의 일반상식
* 전통 제례의 절차

본문내용

* 제사의 일반상식

▷ 동서남북의 판별 : 실제 방위에 관계없이 제주가 제상을 바라볼 때 맞은 편(지방 붙이는 곳)이 북쪽, 제주가 선 곳이 남쪽, 제주의 오른쪽이 동쪽, 제주의 왼쪽이 서쪽이다.

▷ 참례자의 호칭
1. 제주 : 적장자(嫡長子, 정실부인의 맏아들)가 제주가 되고 적장자가 없으면, 적장손(嫡長孫, 정실부인의 맏아들의 정실부인이 낳은 맏손자)의 순서로 제주가 된다. 제주는 제사를 주관하여 지내는 사람이다.(성치훈)
2. 아헌자(주부) : 제주의 정실부인. 두 번째로 술을 올리는 사람이다.(이재은)
3. 종헌자 : 참례자 중 연장자나 특별한 위치에 있는 사람. 세 번째로 술을 올린다(홍진우)
4. 집사 : 술을 올릴 때 협조하는 사람이다.(박수진)
5. 축관 : 축문을 읽는 사람. 예절에 밝은 사람이 좋다.(여울)

▷ 참례자의 위치 : 중앙에 제주(중앙 동쪽), 주부(중앙 서쪽)가 서고 동쪽에 남자 순위별, 서쪽에 여자 순위별로 정렬한다.

▷ 잔 올리는 법 : 고위(남자;考位)부터 올리되 잔을 향불에 돌릴 때 시계 반대 방향으로 3바퀴 돌린다(만유의 근본인 북극성에서 본 태양계와 지구가 시계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므로 이 방향에 일치시킨다고 함-시계방향을 주장하는 가문도 있음.)

▷ 절하는 법 : 제사 때의 절을 하늘과 땅에 고하는 일이므로‘양’인 남자는 홀수이므로 하늘과 땅에 각 한번씩 2번 절하고‘음’인 여자는 짝수이므로 하늘과 땅에 각 두 번씩 4번 절하는 것이 원칙이다.
= 남자의 절 =
①왼손 바닥을 오른손 등에 얹고 엄지손가락을 가볍게 깍지 낀 후
②허리를 굽히면서
③왼쪽 무릎을 먼저 꿇은 다음 오른쪽 무릎을 꿇어 앉되
④왼쪽 발등이 아래로 가도록 발을 포갠 후 엉덩이를 내려 깊이 앉고
⑤손과 팔꿈치가 바닥에 닿게 한 후 이마가 손등에 닿도록 하여 잠시 머물러 있다가
⑥머리를 들면서 팔꿈치도 든다.
⑦오른쪽 무릎을 먼저 세우고
⑧두 손을 오른쪽 무릎 위에 얹은 후
⑨오른쪽 무릎에 힘을 주어 일어 나면서 왼쪽 무릎을 일으켜 바로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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