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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광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0.04.0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마광

목차

序論

本論
1. 司馬光의 생애
2. 사마광이 활약한
송 대의 시대적 상황
3. 사마광과 자치통감

結論

※參考文獻

본문내용

序論
당말 오대십국의 혼란을 수습하고 10세기 중엽 통일 왕조로 등장한 송나라는 유학이 다시 부활하고 지식층이 크게 성장했으며 산업도 발전하여 안정된 사회체제를 구성하게 된다. 당말 무인들의 어지러운 난세를 겪은 탓에 송은 문인 중신으로 발달하게 되고 따라서 학문이 발달하고 역사학도 전에 없이 화려한 발전을 이루게 된다. 이 시기 가장 뛰어난 생산품은 사마광의 <자치통감(資治通鑑)>으로 중국인의 역사인식을 알게 될 정도로 중국을 대표하는 사서가 되었다. 그렇다면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저술한 사마광은 누구이며 그가 한 일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本論
1. 司馬光의 생애
사마광은 협주 하현(지금의 산시 성) 사람으로 자는 군실(君實)이다. 그는 비록 신동은 아니었지만 손에는 항상 책을 들고 다녔고, 한번 책장을 펴면 배고픔과 목마른 것도 모르는 끊임없는 노력형의 인물이었다. 그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서는 뒤떨어져 늘 늦게까지 스승 앞에 남아 책을 외우곤 했다. 어릴 적 그가 즐겨본 책은 <춘추좌씨전> 이라고 한다. 아마 이 책을 보면서 훗날 자치통감의 구상을 했을 것이라 여겨진다.
인종의 보원 원년(1038년), 스무 살이 된 사마광은 과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진사과에 합격해 화주(지금의 산시 성 화현)의 판관으로 관료 생활을 시작했다. 이때 부친의 친구인 장존(984년~1071년)의 딸과 혼인했다. 부인은 검소하고 온화한 성격이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웬일인지 아이가 생기지 않았는데도 부부는 세상을 마칠 때까지 금실 좋게 살았다고 한다. 결혼한 이듬해에 사마광의 모친인 섭씨가 세상을 뜨고, 경력 원년 (1041년)에는 부친이 세상을 뜨자,
사마광은 몇 년간 계속해서 상복을 입어야 했다. 상이 끝난 경력 4년(1044년), 지방관으로 다시 관직 생활을 하다가, 이듬해 겨울에는 중앙 정부로 진출하여 근무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신성곤·윤혜영, <한국인을 위한 중국사>, 서해문집, 2004.
강용규, <인물중국사>, 학민사, 1994
진순신, <중국의 역사 7>, 한길사, 1995
이나미리츠코著, 신동기易,<4천년 중국사를 만든 중국인이야기>,
아세아미디어, 2002
강영수, <신 이야기 중국사>, 좋은글, 2001
권중달, <‘자치통감’에 있다>, 푸른역사,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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